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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목양 서고

게시판: 목양칼럼

목회 현장의 단상과 신앙, 삶과 문화, 시사와 계절을 아우르는 684편의 목양칼럼을 6대 주제별로 집대성한 서고입니다. 상단 주제 바로가기에서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총 684편분류 6대 주제

신앙과 영성 십자가와 부활, 기도와 은혜의 삶

215편의 칼럼
  1. 느브갓네살의 꿈2008-01-09
  2. 죠르주 루오의 <예수 그리스도-수난>2008-02-04
  3. 보혈의 공로2008-03-07
  4. 부처님과 예수님2008-03-14
  5. 부활절 아침에2008-03-23
  6. 순교자들을 기리며2008-06-07
  7. 맥추감사절에2008-07-05
  8. 개역개정판 성경과 새찬송가2008-07-13
  9. 황금왕과 로또 1등 당첨자2008-10-18
  10. 마라나타2008-12-01
  11. 삭개오야, 내려오라!2008-12-12
  12. So help me God !2009-01-24
  13. 보리떡 다섯 물고기 둘2009-02-20
  14. 삼일절과 사순절2009-03-01
  15. 저는 기적을 믿습니다2009-03-21
  16. 꽃보다 예수2009-04-11
  17. 방언2009-05-30
  18.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앗2009-06-12
  19. 김은국의 "순교자"2009-06-27
  20. 新보릿고개2009-07-03
  21. 안티들의 준동2009-07-25
  22. 자유인의 노예 근성2009-08-15
  23. 촌철살인의 명수2009-09-12
  24. 시베리아 예수2009-09-20
  25. 트위터 테스트2009-10-02
  26. 배추전 레시피2009-10-02
  27. 추수감사절 아침에2009-11-14
  28. "신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내 편의 신이!"2009-12-12
  29. 폭설과 한파2010-01-08
  30. 지구 종말 6분 전2010-01-24
  31.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Miserere Nobis)2010-02-21
  32. 불상과 십자가2010-03-27
  33. 이어령의 고백록2010-05-28
  34. 칼과 예수2010-06-26
  35. 공성이불거(功成而不居)2010-07-03
  36. 야곱의 우물2010-07-17
  37. 매미의 오덕(五德)2010-08-07
  38. 군에 가는 아들에게2010-08-31
  39. 온 땅이여!(시편 66편)2010-09-26
  40. 고독한 단독자2010-11-06
  41. 세례와 침례2010-11-13
  42. 성경을 읽기 위해 촛불을 훔칠 수는 없습니다2010-12-11
  43.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리라2011-02-19
  44. 카니발과 사순절2011-03-05
  45. 왜 기적이 없다는 것인가?2011-04-02
  46. 주님 생애 마지막 한 주간2011-04-16
  47. 빈 그물을 씻고 있을 때2011-04-23
  48. 그 소년을 내게 데려오라!2011-05-21
  49. 누가 내 옷에 손을 댔느냐?2011-05-28
  50. 환경주일선언문2011-06-04
  51. 방언과 소통2011-06-11
  52. 나머지 아홉은?2011-07-02
  53.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이단 사이비 관련 주요 결의내용(1915-2010)2011-08-05
  54. 리더십의 위기2011-10-08
  55. 선망의 차원을 높이라2011-11-12
  56. 마라나타2011-12-03
  57.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2011-12-10
  58. 성탄절 아침에2011-12-24
  59. 하나님을 법정에 세우다2012-01-14
  60. 한 가지 부족한 것2012-02-18
  61. 사순절과 삼일절2012-02-25
  62. 보혈의 능력2012-03-31
  63. 부활절 아침에 드리는 기도2012-04-06
  64. 하나님의 외로움2012-05-26
  65. 감사는 마음을 춤추게 한다2012-06-30
  66. 강변 세족식2012-08-18
  67. 덫에 걸린 삶2012-09-01
  68. 기도의 계절2012-09-08
  69. 강남스타일과 피에타2012-09-15
  70. 두 왕국과 그리스도 통치2012-10-13
  71. 연말 결산2012-11-03
  72. 감사의 달인2012-11-10
  73. 크레타의 미항2012-12-01
  74. 사랑과 구원의 서사시2013-01-12
  75. 외아들2013-01-19
  76. 물을 좀 달라!2013-02-02
  77. 소시지와 청어2013-02-16
  78. 삼손과 프로메테우스2013-03-02
  79. 베드로의 안전거리2013-03-09
  80. 본디오 빌라도2013-03-17
  81. 주님의 고난주간 행적2013-03-23
  82. 누구를 찾느냐?2013-03-30
  83. 성전 안의 앉은뱅이2013-04-27
  84. 생명 언어2013-05-25
  85. 물을 채우라!2013-06-14
  86. 달리와 프로이트2013-07-13
  87. 그리스도인과 법2013-07-20
  88. 666과 7772013-08-03
  89. 휴가 잘 다녀오겠습니다2013-08-17
  90.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가 걸어온 길 (제98회 총회주일 자료집 발췌)2013-08-31
  91. 노랑색 그리스도(Yellow Christ)2013-09-07
  92. 일용할 양식2013-11-09
  93. <베스트>가 아니라 <유니크>2013-11-16
  94. 가을의 기도2013-11-23
  95. 성서주일(The Bible Sunday)의 유래2013-12-07
  96. 사육제(謝肉祭)와 사순절(四旬節)2014-03-08
  97. 샴고로드의 연극2014-03-15
  98. 엇갈림의 뿌리2014-03-22
  99. 가룟 유다를 위한 변명2014-03-29
  100. 무덤의 돌문을 열 듯...2014-04-19
  101. 재기의 용기2014-05-10
  102. 맥추절에2014-07-05
  103. 물을 좀 달라!2014-07-19
  104. 하나님의 영광2014-07-26
  105. 송편과 토란국2014-09-06
  106. 피케티의 <21세기 자본>과 주기도문2014-09-27
  107. 아나돗의 밭2014-10-11
  108. 개혁의 주체2014-10-26
  109. 하나님의 비웃음2014-11-01
  110. 세밑 풍경2014-12-13
  111. 그래도 ‘희망’을 말하자2015-01-10
  112. 사순절에 읽는 헨리 나우웬의 영성 편지2015-03-14
  113. 사순절에 듣는 바흐의 수난곡2015-03-21
  114. 주님 생애 마지막 주간2015-03-28
  115. 어느 부활절 아침에 드린 언더우드 선교사의 조선을 위한 기도2015-04-04
  116.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2015-04-11
  117. 설교를 통해 교리를 배우다 -<믿음인가, 미신인가>에 대한 단평- (서평)2015-06-13
  118. 평화의 기도2015-06-20
  119. 드라크마2015-07-11
  120. 애국주의와 은혜주의2015-07-25
  121.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준비위원회 릴레이 기도문: 이제 통일을 위해 엎드립니다2015-08-15
  122. 나의 신앙, 믿음일까 미신일까?2015-08-22
  123. 주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제100회 총회주일)2015-09-05
  124. 먹방 천국2015-09-19
  125. 혈루증 여인2015-11-07
  126. 그리스도로 옷 입자!2015-11-21
  127. 욥의 항변2015-12-05
  128. &lt;헬조선&gt;과 하나님의 나라2016-01-17
  129. 사순절 책 읽기: &lt;나가사키의 노래&gt;(폴 글린 지음, 김숭희 옮김, 바오로딸)2016-02-26
  130. 종려주일과 고난주간2016-03-19
  131. 부활의 아침2016-03-26
  132. 어찌하여 우느냐?2016-04-02
  133. 그 아이를 데려오라!2016-04-16
  134. 유대인 엄마의 아기 목욕 기도2016-04-30
  135. 사랑과 감사의 계절2016-05-07
  136. 바벨과 방언2016-05-14
  137. 전교인 힐링 수련회2016-08-15
  138. 전쟁의 북소리2016-09-23
  139.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2016-10-08
  140. 주여, 오시옵소서!2016-12-10
  141. 2016년 성탄 메시지2016-12-16
  142. 설날 아침에 드린 어느 훈련병의 기도2017-01-27
  143. 검불을 쓰고 베옷을 입고 ...2017-03-04
  144. 고난주간 순례2017-04-08
  145. 갈릴리에서 만나자!2017-04-22
  146. 기도하는 마음으로2017-04-29
  147.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2017-05-06
  148. 열 명중 한 명2017-06-30
  149. 목마른 영혼2017-07-22
  150. 2017년 8.15 평화통일 남북공동 기도문2017-08-12
  151. 추석 감사예배 순서2017-10-01
  152. 고통과 기쁨과 감사2017-11-18
  153. 사순절과 봄2018-02-16
  154. 칼을 품어라!2018-03-03
  155. 삼손 프로메테우스 예수2018-03-10
  156. “너를 찌르는 것은 칼이 아니라 너의 과거다”2018-03-17
  157. 고난의 순례2018-03-24
  158. 마리아야!2018-03-31
  159. 남북정상회담 성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의 기도2018-04-21
  160. 희망 메시지2018-04-28
  161. I’m gonna pray for Korea 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리라2018-06-22
  162. 맥추절 단상2018-06-30
  163. 가을 기도2018-10-20
  164. 대강절 촛불2018-11-30
  165. [장미의 월요일]과 [재의 수요일]2019-03-02
  166. 고난주간 순례2019-04-12
  167. 이스터 에그(Easter egg) 이스터 바니(Easter bunny)2019-04-20
  168. 신앙과 과학2019-06-01
  169. 대화와 소통의 모범2019-06-08
  170. 믿거나 말거나2019-06-22
  171. 가을 기도2019-09-14
  172. 느부갓네살의 꿈2019-10-05
  173. 고독한 영혼의 기도2019-11-09
  174. 역설의 기쁨 전천후의 감사2019-11-15
  175. 대강절 촛불 순례2019-11-30
  176. “신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내 편의 신이!”2019-12-07
  177. 영혼의 자서전2019-12-14
  178. &lt;십계명&gt; 세속 버전2020-02-22
  179. 삼일절과 사순절2020-02-29
  180. 코로나 시대의 부활절2020-04-11
  181.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피워내 듯2020-04-18
  182. 순교자의 편지2020-06-13
  183. 카오스와 코스모스2020-07-24
  184. 뒤러의 &lt;기도하는 손&gt;2020-08-22
  185. 모세의 분노2020-09-19
  186. 하박국의 절대 감사2020-09-26
  187. 내 주는 강한 성이요2020-10-23
  188. 커피향 같은 감사2020-11-06
  189. 땡스기빙 데이2020-11-13
  190. 아, 님이여2020-11-27
  191. 두려워하지 말라2020-12-25
  192. 여호와 이레2021-01-01
  193. &lt;지혜&gt;를 구하자!2021-01-15
  194. “과학에서 용기를 얻어 신과 영원히 결별하라”2021-02-12
  195. 코로나 시대의 사순절2021-02-20
  196. 사순절에 듣는 바흐의 수난곡2021-03-19
  197. 고난주간 순례2021-03-25
  198. 갈릴리에서 만나자!2021-04-09
  199. 하나님의 슬기로2021-04-30
  200. 바벨탑 이야기와 성령강림 이야기2021-05-21
  201. 이 땅의 순교자들을 기리며2021-06-11
  202. 미네르바의 올빼미2021-07-16
  203. 마녀 사냥2021-07-23
  204. 하늘에 하나님이 계시니 모든 것이 좋은 이 세상!2021-11-19
  205. 고요한 밤 거룩한 밤2021-12-17
  206. 세상의 희망으로 오신 예수님 (2021년 성탄절 총회장 목회서신)2021-12-24
  207. 예배당 없는 온라인 교회2022-01-21
  208. 대선을 위한 푸른교회 성도들의 합심 기도문2022-03-04
  209. 봄과 사순절2022-03-11
  210. 총회장 목회서신: 교회, 우크라이나 위해 기도 소리 높여야 할 때2022-03-18
  211.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2022-04-08
  212. 부활절 아침에2022-04-15
  213. 배교와 순교2022-06-10
  214.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2022-11-18
  215. 성탄 마켓(Christkindlmarkt)2022-12-02

목회와 교회 목회 현장의 심정과 교회 공동체

56편의 칼럼
  1. 목회자의 심정2008-01-21
  2. 당신이 있어 좋은 교회2008-04-25
  3. 유감스럽지만 어쩌겠습니까?2008-08-02
  4. 권사피택2008-11-02
  5. 진흙탕 개싸움2008-11-10
  6. 한국 교회의 신뢰도2009-01-10
  7. 임직하시는 권사님들께2009-02-09
  8. 감동을 주는 교회2009-04-24
  9. 교회법과 실정법2009-07-17
  10. 교회가 너무 많다!2009-10-30
  11.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2009-12-05
  12. 타산지석2010-02-06
  13. <무소유>와 개신교2010-03-20
  14. 교회창립 15돌에 부쳐2010-04-25
  15. 행복 전도사 닉 부이치치2010-06-18
  16. 바자회 후기2010-10-23
  17.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의 파산과 개혁2010-10-29
  18. 답답 갑갑 먹먹2011-01-08
  19. 신천지 주의보 I2011-01-29
  20. 키에르케고르와 레기네2011-07-16
  21. ‘엉클 존’의 마지막 인사2011-08-13
  22. 과녁 맞추기2011-10-01
  23. 영향력과 신뢰도2011-11-05
  24. 거미형 인간2012-10-06
  25. 반 고흐의 자화상2012-11-17
  26. WCC 제10차 부산총회2013-10-26
  27. 구노의 <아베 마리아>2014-06-14
  28. <2015 환경주일 선언문> 생명을 택하기 위한 한국교회의 약속2015-06-06
  29. 전율의 잔2015-07-05
  30. 교리 설교의 정수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2015-08-01
  31. 로또와 십일조2016-01-25
  32. 목사가 ... 헉!2016-02-06
  33. 권위주의가 문제다2016-05-21
  34. 이대(梨大)와 차움(Chaum)2017-01-21
  35. 무신론 전도사 리처드 도킨스2017-02-11
  36. 신천지의 실체2018-08-04
  37. 세습2018-09-15
  38. Let's go2018-11-03
  39. 장마와 지하 교회2019-06-29
  40. 푸른교회 성도들의 경자년(庚子年) 원단의 다짐2020-01-04
  41. 교회 창립 25주년에2020-04-25
  42. 2020년 이단경계주일에 즈음한 총회장 목회서신2020-07-31
  43. 당신이 있어 좋은 교회2021-04-23
  44.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탄소중립 선언문2021-06-04
  45. 꼰대와 라떼2021-06-18
  46. 최초의 한글 성경2021-12-11
  47.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2022-05-06
  48. 반 고흐의 자화상2022-05-27
  49. 2022 환경주일 선언문2022-06-03
  50. 잔치국수2022-07-08
  51. 수고하셨습니다2022-07-15
  52. 소향2022-09-02
  53. 안녕히 가십시오!2022-09-09
  54. 불편한 흥행 공식2022-10-21
  55. 한 목회자의 남루한 삶의 궤적이자 비틀거린 사역의 흔적들2022-11-25
  56. 목회를 마감하며2022-12-29

가정과 일상·삶 가족과 이웃, 인생과 마음의 치유

140편의 칼럼
  1. 황당한 금언들2008-01-26
  2. 우울증2008-04-19
  3. 너 때문에2008-05-24
  4. 창조의 신비, 인체의 신비2008-05-31
  5. 남편 사용 설명서2008-07-20
  6. 신지애와 최경주, 그리고 태극전사들2008-08-09
  7. 최민호의 눈물과 박태환의 미소2008-08-16
  8. 버킷 리스트2008-09-14
  9. 故 김태양 집사님의 영전에2008-09-24
  10. 팔순 노인과 마흔 살 소의 동행2009-01-31
  11. 찰스 다윈 200주년, <종의 기원> 150주년2009-02-14
  12. 김진형 님의 물음에 답함2009-03-14
  13. 꿀꿀한 포스팅2009-05-02
  14. “엄마를 잃어버린 지 일주일째다.”2009-05-09
  15. 어느 청년의 고민2009-05-22
  16. 인생역전 스토리2009-06-20
  17. 가루와 기름2009-08-01
  18. 매미 소리2009-08-11
  19. 영혼을 씻어주는 환희의 선물2009-08-29
  20. <신종>과 <체질>2009-11-06
  21. 올 것이 왔습니다2010-02-13
  22. 스티브 잡스의 좌우명2010-03-13
  23. 영원한 청년2010-05-09
  24. 그 아버지에 그 자식들2010-05-22
  25. 제 어미를 파먹는 염낭거미의 유충2010-06-04
  26. 솔로몬의 지혜2010-07-24
  27. 윤간당한 레위인의 첩2010-08-13
  28. 베스트 국가순위와 국가행복지수2010-09-03
  29. 명절 증후군2010-09-26
  30. 역설의 기쁨2010-11-20
  31. 무슨 권위로2011-05-14
  32.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2011-06-25
  33. 희망은 어찌 이리 격렬한가!2011-07-30
  34. 우물파기2011-09-02
  35. 귀향2011-09-10
  36. 아름다운 방황2011-09-24
  37. 심는 자와 거두는 자2011-11-19
  38. 수구초심(首丘初心)2012-01-21
  39. 박완서님, 천국에서 행복하십시오2012-01-28
  40. 돌의 심판2012-02-04
  41. 성전 앞 인생2012-03-17
  42. 봄을 기다리는 마음2012-03-24
  43. 영적 백치2012-04-21
  44. 어머님 전상서2012-05-12
  45. 마술사의 견습생2012-06-02
  46. 솔로몬의 재판2012-06-09
  47. 눈물의 엘리베이터2012-06-16
  48. 여름 이야기2012-08-11
  49. 달과 까마귀2012-09-22
  50. 그는 대체 어느 별에서 온 사람일까2013-01-26
  51. 능력과 도덕성2013-02-23
  52. 둘째 아들2013-05-18
  53. 이삭의 우물2013-06-29
  54. 구월이2013-09-21
  55. 쓸쓸한 죽음2013-10-05
  56. 족보 이야기2013-12-14
  57. 슬픈 자화상2014-01-11
  58. 입춘지절(立春之節)2014-02-08
  59. 烏瞰圖(오감도)2014-03-01
  60. 이 사람을 보라!(Ecce Homo)2014-04-05
  61. 측은지심(惻隱之心)2014-05-03
  62. 희망이란 이름의 별 이야기2014-05-17
  63. 물 이야기2014-05-31
  64. 느부갓네살의 꿈2014-06-28
  65. 가난한 실존2014-09-20
  66. 곰과 호랑이2014-10-04
  67. 인생 역정2014-11-08
  68. ‘더불어’의 기쁨2014-11-15
  69. 나사로 프로젝트2014-12-06
  70. 이중섭의 사랑과 절망2015-01-18
  71. 땅콩과 크림빵2015-02-14
  72. 씨 뿌리는 사람2015-04-18
  73. 사랑 이야기2015-05-02
  74. 두 어머니 이야기2015-05-09
  75. 어느 청년의 이야기2015-05-17
  76. 세상에서 가장 슬픈 아비와 자식 이야기2015-09-26
  77. 단군 이야기2015-10-03
  78. 해가 지도록 화를 품지 말라2015-12-12
  79. 의인(義人) 한 사람이 그립습니다2016-01-09
  80. 칼보다 지혜2016-01-30
  81. 창립주일에2016-04-23
  82. 채식주의자 – 상처 입은 영혼의 고통2016-05-28
  83. 무엇이 우리를 살게 하는가?2016-07-09
  84. 테레사 메이2016-07-23
  85. 탕자의 귀향2016-09-18
  86. 경계선상의 존재2016-10-01
  87. 유대인 어머니의 편지2016-10-21
  88. 불쌍하다2016-11-26
  89. 감람나무와 요나 이야기2017-02-04
  90. 소인배(小人輩)2017-03-18
  91. &quot;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2017-05-13
  92. 권정생 10주년2017-05-27
  93. 아픈 6월2017-06-24
  94. 가을 건강2017-10-21
  95. 열심히 사랑하렴!2017-11-11
  96. 고 김광석 22주기에 부쳐2018-01-26
  97. 아메리카노 한 잔의 행복2018-02-03
  98. 정월 초하루를 며칠 앞두고2018-02-10
  99. 영원한 청년2018-04-14
  100. 어느 레위인의 첩 이야기2018-08-18
  101. 대화2018-09-29
  102.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2018-10-13
  103. ET 할아버지2018-11-17
  104. 해피엔딩2018-12-15
  105. 병실에서2019-01-12
  106. 신선한 충격2019-01-26
  107. 양아치2019-03-16
  108. 5030 클럽2019-03-22
  109. 이 땅의 아이들은 5월에도 행복하지 않다2019-05-03
  110. 모니카와 아그리피나2019-05-11
  111. 청년들을 구하라!2019-05-18
  112. &lt;트럼프&gt;는 도박이다2019-07-06
  113. 법무부 장관 vs 검찰총장2019-09-21
  114.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How dare you?)2019-09-28
  115. 악마의 덫2019-11-23
  116. 어머니와 짜장면2020-05-08
  117. 키에르케고르를 생각하다2020-05-16
  118. 부부의 세계, 우리의 세계2020-05-23
  119. &lt;사랑&gt;과 &lt;희생양&gt;2020-08-28
  120. 단군 이야기2020-10-02
  121. 노블레스 오블리주2020-10-30
  122. 외로우니까 사람이다2020-11-20
  123. 행복 프로젝트2020-12-05
  124. 거짓말2021-02-26
  125. &lt;미나리&gt;를 봤습니다.2021-03-05
  126. 감옥에 울려퍼진 &lt;피가로의 결혼&gt;2021-05-07
  127. 보고 싶은 것만 보다2021-05-28
  128. 세치 혀2021-07-09
  129. 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2021-07-30
  130. 가난한 마음2021-12-03
  131.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맙시다2022-01-07
  132. 어느 청년의 고뇌2022-05-13
  133. 장미 가시만큼이나 아픈...2022-06-24
  134. 피날레2022-07-22
  135. 걱정 내려놓기2022-08-19
  136. 예쁜 치매2022-09-16
  137. 억새 이야기2022-10-28
  138. 나 죽거든, 사랑하는 이여2022-11-04
  139. 점보는 신자들2022-11-11
  140. 크리스마스 캐럴2022-12-16

시사와 사회·역사 현대 사회와 역사·시국 단상

75편의 칼럼
  1. MBC 괴담2008-02-09
  2. 태안의 신화2008-02-23
  3. 3.1절 89돌에 부쳐2008-03-01
  4. 어메이징 그레이스2008-04-04
  5. 광우병과 조류 독감2008-05-10
  6. 시대의 기상도2008-05-17
  7. 6.25 58돌에2008-06-21
  8. 대마도 카드2008-07-26
  9. 53 vs 4,1632009-03-28
  10. 슬픈 역사, 노예의 나라2010-01-30
  11. 불타는 아테네2010-05-15
  12. 바이러스 3종 세트2011-01-15
  13. 현해탄에 떡을 던지라!2011-03-19
  14. 서바이벌 세상2011-07-23
  15. 10.26 감상법2011-10-22
  16. 야무진 꿈2011-11-26
  17. 질레트 신화2012-01-07
  18. 부러진 화살과 드레퓌스 사건2012-02-11
  19. 정치 계절풍2012-03-10
  20. 말뚝 테러2012-07-14
  21. 훼어 플레이2012-10-27
  22. 엽기적인 너무나 엽기적인 ...2012-11-24
  23. 저격수 이정희2012-12-08
  24. <대처리즘>의 빛과 어두움2013-04-20
  25. 야스쿠니2013-05-04
  26. 6월의 아픔2013-06-22
  27. 앙겔라 메르켈2013-09-28
  28. 러시아의 최종병기 빅토르 안2014-01-25
  29. 아, 이규혁 선수2014-02-15
  30. 소치와 평창의 애증(愛憎)2014-02-22
  31. 국가 개조2014-06-07
  32. 축구 전쟁2014-06-21
  33. <절규>의 시대에 찾아 온 뭉크의 <절규>2014-07-13
  34. 홀로코스트와 야스쿠니2015-01-24
  35. 3.1절과 쇼팽2015-03-01
  36. 방북 신청서2015-06-28
  37. 광복과 분단2015-08-09
  38. 깔레의 시민2015-11-29
  39. 삼일절과 &lt;귀향&gt;2016-03-05
  40. &lt;불의 전차&gt; - 주일에는 달리지 않는다!2016-06-04
  41. 앙겔라 메르켈과 요아힘 가우크2016-06-10
  42. 브렉시트(Brexit) 공포2016-06-18
  43. “한국인은 숨 쉬는 것처럼 거짓말을 일삼는다”2016-06-25
  44. 앨빈 토플러2016-07-01
  45. 객쩍은 소리2016-08-19
  46. 백척간두에 서서2016-11-05
  47. 오바마와 박근혜2017-01-14
  48. 진실과 거짓 사이2018-05-26
  49. 치킨 게임2018-07-14
  50. 자유로운 영혼2018-08-11
  51. 쉽고 바르게 읽는 3.1 독립선언서2019-02-23
  52. 최대 고객에게 칼을 들이민 꼴2019-07-13
  53. 이분법2019-08-03
  54.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2019-08-17
  55. 막장으로 막장으로2019-09-07
  56. 한글날 라틴어를 생각하다2019-10-12
  57. 해는 바뀌었지만...2020-01-11
  58. 과정의 정당성2020-01-18
  59. 페어 플레이2020-02-15
  60. 6월의 합창2020-06-19
  61. 용쟁호투2020-07-10
  62. &lt;코로나19&gt;와 트로트 앓이2020-08-14
  63. 신자로 산다는 것2021-01-23
  64. 우리가 오르는 언덕(The Hill We climb)2021-01-29
  65. 포퓰리즘2021-04-02
  66. 6월에 부치는 평화의 합창2021-06-25
  67. 알고나 씁시다.2021-09-10
  68. &lt;고발 사주&gt;와 &lt;화천대유&gt;2021-09-24
  69. 해피 엔딩2021-10-22
  70. &lt;코로나&gt;와 함께 춤을2021-11-05
  71. D-252022-02-11
  72. 각자도생2022-02-18
  73. 이전투구(泥田鬪狗)2022-02-25
  74. 어느 수집가의 초대2022-06-17
  75. 하얼빈2022-08-12

문화와 예술·독서 문학·미술·음악·영화와 서평

56편의 칼럼
  1. 저도 한 마디 해야겠습니다!2008-06-14
  2. 크로싱2008-06-28
  3. 피카소의 눈으로 세상보기2008-08-30
  4. 존 칼빈2008-10-26
  5. 서풍에 붙이는 노래2008-11-16
  6. 아, 렘브란트!2008-12-08
  7. 시크릿과 미네르바2009-01-17
  8. 엑케 호모(Ecce Homo!)2009-04-04
  9. 인류 멸망 그 후2009-06-06
  10. 시리도록 아름다운 침묵2010-01-15
  11. 추천도서2010-02-27
  12. 오귀스트 로댕2010-06-11
  13. 장하준을 칭찬하며2010-10-09
  14. 자유롭게 그러나 고독하게2010-12-18
  15. 아둘람의 노래2011-10-15
  16. 책임적 주체2011-10-29
  17. 6월의 노래2012-06-23
  18. 종교와 예술과 자유의 성지2012-07-21
  19. 여름 독서2012-07-28
  20. 새해 필독서2013-01-05
  21. 바그너 200주기2013-05-11
  22. 날아가는 괘종시계2013-06-08
  23. 여름 독서- 무라카미 하루키2013-07-27
  24. 하루키와 함께 휴가 떠납니다2014-08-23
  25. 가을 산책 - &lt;앤디 워홀 라이브&gt;2015-09-12
  26. 루터의 코랄(chorale)2015-10-31
  27. 바흐와 커피2015-11-14
  28. 별이 된 시인: &lt;동주&gt;2016-02-20
  29. 초복(初伏) 독서: &lt;미움 받을 용기&gt;2016-07-16
  30. 이브 몽땅의 고엽(枯葉)처럼 ...2016-10-15
  31. 루터와 볼링2016-10-29
  32. 밀레의 &lt;이삭줍기&gt;2016-11-19
  33. 에케 호모(Ecce Homo)2017-03-25
  34. 영화 &lt;산상수훈&gt;2017-06-17
  35. 루터와 벼락2017-07-08
  36. 푹염보다 더 뜨거운 ...2017-07-15
  37. 장어구이2017-08-19
  38. 루터의 망치소리2017-10-28
  39. 세잔의 사과2017-11-04
  40. 느릿느릿 산책하듯2017-11-25
  41. 위태하고 고독한 현대인의 영혼2018-01-10
  42. 5월의 노래2018-05-12
  43. 휴가와 함께 책을2018-07-28
  44. 루터와 이발사2018-10-27
  45. 가버나움2019-02-16
  46. 잿빛 3월2019-03-09
  47. ‘게이츠노트’(gatesnotes)2019-07-20
  48. 에케 호모2020-03-28
  49. 여름 독서2020-07-18
  50. 사다리 걷어차기2020-08-07
  51. 루터와 감염병2020-09-11
  52. 한스 큉2021-04-16
  53. 5월의 노래2022-04-29
  54. 한여름 독서2022-07-29
  55. &lt;탑건&gt;과 &lt;한산&gt;2022-08-05
  56. 겪지 않은 허구는 절대 쓰지 않는다2022-10-14

계절과 자연·단상 계절의 변화와 자연, 일상의 단상

142편의 칼럼
  1. 봄나물2008-04-11
  2. IMF의 추억2008-09-06
  3. 빅뱅과 창조2008-09-27
  4. 탕구르2008-10-08
  5. 징기스칸의 편지2009-01-06
  6. 바다와 나비2009-03-06
  7. 나, 비가 되고 싶어 - 고 장영희 선생님께2009-05-16
  8. 내 눈 속의 들보2009-09-04
  9. 옥토버 페스트(Oktoberfest)2009-10-02
  10. 난 당신께 기대해요(I look to you)2009-10-09
  11. 대둔산 단풍기행2009-10-24
  12. 2012년 12월 21일2009-11-27
  13. 한 번의 비상을 위한 천 번의 점프2010-03-06
  14. 웰빙촌의 봄2010-04-20
  15. 평양냉면2010-07-30
  16. 위대한 설계(The Grand Design)2010-09-11
  17. 나중 된 자2010-09-18
  18. 하늘이 열린 날2010-10-02
  19. 슬픈 희극2010-12-04
  20. 봄이 어찌 멀었으리요!2011-02-12
  21. 구제역 재앙 제2막2011-02-26
  22. 갈릴레오가 잊어버린 또 하나의 별의 이름2011-03-12
  23. 샤갈의 마을에는 삼월에 눈이 온다2011-03-26
  24. 체르노빌의 추억2011-04-09
  25. 총총한 눈빛 정정한 기력2011-05-07
  26. 팝아트: 반짝이는 모든 것이 주는 소비문화의 쾌락2011-06-18
  27. 감자를 캤습니다.2011-07-09
  28. 다윗과 밧세바2011-08-27
  29. 어느 포도원 주인의 비상식2011-09-17
  30. 날은 저물고 배는 흔들리는데2011-12-17
  31. 경칩단상(驚蟄斷想)2012-03-03
  32. <남은 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2012-04-28
  33. 웰빙촌의 5월2012-05-19
  34. 이단과 사이비2012-08-04
  35. 윤여준과 박선숙2012-09-29
  36. 마야 종말 카운트다운2012-12-15
  37. 설날 아침에2013-02-09
  38. 힐링 여행2013-04-13
  39. 토네이도와 진드기2013-06-01
  40. 이육사의 <청포도>2013-07-06
  41. 삭개오와 뽕나무2013-08-10
  42. 방황과 고통의 시간2013-09-14
  43. 웰빙촌의 10월2013-10-12
  44.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편지2013-11-02
  45.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2014-01-04
  46. 있잖아, 약해지지 마!2014-01-18
  47. 통한의 세월2014-02-01
  48.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2014-04-12
  49. 슬픈 대한민국2014-04-26
  50. 살아 있는 팝의 전설2014-05-24
  51. 군대 폭력의 추억2014-08-09
  52. 나중 된 자2014-09-13
  53. 메멘토 모리(Memento Mori)2014-10-18
  54. 겨울 채비2014-11-22
  55. 마라나타의 계절2014-11-29
  56. 윌리엄 터너의 <눈보라>2015-01-31
  57. 봄을 기다리며2015-02-07
  58.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2015-02-21
  59. 지금은 긴 겨울잠에서 깰 때2015-03-07
  60. 웰다잉(Well-dying)2015-07-18
  61. 가을의 문턱에서2015-08-30
  62. 폴크스바겐의 배신2015-10-10
  63. 가을 신앙2015-10-17
  64. 만추(晩秋) 교향곡2015-10-24
  65. &lt;사&gt;랑하고 &lt;순&gt;종하고 &lt;절&gt;제하는 계절2016-02-13
  66. 봄과 제비에 관하여2016-04-09
  67. 김영란법2016-07-30
  68. 들깨 알토란탕과 유대인들의 코셔 푸드2016-09-10
  69. 겨울 나그네2016-11-12
  70. 새해 아침에2016-12-31
  71. “겨울이 왔으면, 어찌 봄이 멀었으리요?”2017-01-07
  72. 우수 단상(雨水 斷想)2017-02-18
  73.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2017-02-25
  74.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2017-04-01
  75. 자연에 관하여2017-06-03
  76. 탈무드의 여름나기2017-07-29
  77. 가을의 문턱에서2017-09-09
  78. 새 질서2017-09-16
  79. 생존 배낭2017-10-07
  80. 남한산성2017-10-14
  81. 기다림의 계절2017-12-02
  82. 날은 저물고 배는 흔들리는데2017-12-16
  83. 비트코인과 땡전2018-01-20
  84. 돌을 던지지 마라!2018-02-24
  85. 지구촌 모든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5월의 편지2018-05-05
  86. 플라스틱의 반격2018-06-01
  87. 여름의 문턱에서2018-06-15
  88. 장마철에2018-07-07
  89. 한여름에 찾아 온 샤갈2018-07-21
  90. 가을 채비2018-09-01
  91. 쑥과 마늘2018-10-06
  92. 겨울의 문턱에서2018-11-24
  93. 날은 저물고 배는 흔들리는데2018-12-08
  94. 흑암 재앙2019-01-19
  95. 봄을 꿈꾸는 언어2019-02-02
  96. &lt;연동형 비례대표제&gt;라고라...2019-02-08
  97. &lt;동맹&gt;의 허무함에 관하여2019-10-26
  98. 11월 첫 주일에2019-11-02
  99. 정월 초하룻날 아침, 이육사의 &lt;광야&gt;를 읊다2020-01-25
  100. 입춘 단상2020-02-01
  101. &lt;비극&gt;에서 &lt;통계&gt;로2020-03-06
  102. 삼월의 바다와 새파란 초생달2020-03-14
  103. 아슬아슬 조마조마2020-03-21
  104. 비아 돌로로사 (via dolorosa)2020-04-03
  105. 뽕나무에 오르다2020-05-02
  106. 엄혹한 세월2020-06-06
  107. 어느 학도병의 편지2020-06-27
  108. '한글' 단상2020-10-10
  109. 선물 같은 가을 하늘2020-10-16
  110. 백신을 기다리며2020-12-11
  111. &lt;호두까기 인형&gt; 마저 삼키다니...2020-12-19
  112. 새해에 바랍니다2021-01-08
  113. 도다리 쑥국2021-02-06
  114. 안부를 전합니다2021-03-13
  115. 찔레꽃2021-05-14
  116. 마스크 너머로 본 세상2021-07-02
  117. 2021 여름 풍경2021-08-06
  118. 소나기2021-08-13
  119. 겸허한 모국어2021-08-20
  120. 아프간을 생각하다2021-08-27
  121. 가을비 소고2021-09-03
  122. 추석 즈음2021-09-17
  123. 10월의 첫 주일 아침에2021-10-01
  124. 인내에 관하여2021-10-08
  125. n번 참가자들2021-10-15
  126. 비호감 게임2021-10-29
  127. 첫눈 오는 날 만나자2021-11-12
  128. 기다림의 계절2021-11-26
  129. 잿빛 새해2021-12-31
  130. 스타벅스 유감2022-01-14
  131. 나태주의 &lt;새해 인사&gt;2022-01-28
  132. 입춘지절(立春之節)2022-02-04
  133.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2022-03-25
  134. 메멘토 모리(Memento Mori)2022-04-01
  135. 교수님의 편지2022-05-20
  136. 청포도의 계절2022-07-01
  137. &lt;뿌듯한&gt; 해피 엔딩2022-08-26
  138. 안드로포스2022-09-23
  139. &lt;걷기&gt; 미학2022-09-30
  140. 가을 미술관2022-10-07
  141. 여기서 겨울을 나자!2022-12-09
  142. 새벽송 추억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