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 힐링 수련회
읽기 설정
미리보기 인용
복사되는 내용은 인용 정보와 미리보기 주소다.
현재 미리보기 주소:
전교인 힐링 수련회
정호승 시인은 <수선화에게>라는 시에서 <가끔은 하나님도 외로워서 눈물 을 흘리신다>고 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곧 외로움을 견디는 것>이라며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 산 그림자도 외로워 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늘 바삐 살면서도 외로움, 아픔, 공허함, 피곤함 때문에 이렇듯 힘들어 합니다.
영성도 주님과의 교감이 소원해 많이 메말라 있습니다. 금주 말 양일, 전교인 신앙 수련회에 갑시다.
짧은 시간이지만 양평의 짙은 녹색 자연 속에서 기도하며 수다 떨며 찬양하고 말씀을 들으며 힐링의 은총을 체험합시다.
◎ 주제 – 치유와 회복 (요 14:27)
◎ 일정 – 8월 19일 – 20일 (금, 토)
◎ 장소 – 양평 똘 펜션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돗내미길 57)
◎ 회비 – 1인당 5만원
◎ 접수 – 행사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