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목양 서고
게시판: 목양칼럼
목회 현장의 단상과 신앙, 삶과 문화, 시사와 계절을 아우르는 684편의 목양칼럼을 6대 주제별로 집대성한 서고입니다. 상단 주제 바로가기에서 원하는 테마를 선택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신앙과 영성 십자가와 부활, 기도와 은혜의 삶
215편의 칼럼- 느브갓네살의 꿈2008-01-09
- 죠르주 루오의 <예수 그리스도-수난>2008-02-04
- 보혈의 공로2008-03-07
- 부처님과 예수님2008-03-14
- 부활절 아침에2008-03-23
- 순교자들을 기리며2008-06-07
- 맥추감사절에2008-07-05
- 개역개정판 성경과 새찬송가2008-07-13
- 황금왕과 로또 1등 당첨자2008-10-18
- 마라나타2008-12-01
- 삭개오야, 내려오라!2008-12-12
- So help me God !2009-01-24
- 보리떡 다섯 물고기 둘2009-02-20
- 삼일절과 사순절2009-03-01
- 저는 기적을 믿습니다2009-03-21
- 꽃보다 예수2009-04-11
- 방언2009-05-30
-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앗2009-06-12
- 김은국의 "순교자"2009-06-27
- 新보릿고개2009-07-03
- 안티들의 준동2009-07-25
- 자유인의 노예 근성2009-08-15
- 촌철살인의 명수2009-09-12
- 시베리아 예수2009-09-20
- 트위터 테스트2009-10-02
- 배추전 레시피2009-10-02
- 추수감사절 아침에2009-11-14
- "신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내 편의 신이!"2009-12-12
- 폭설과 한파2010-01-08
- 지구 종말 6분 전2010-01-24
-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Miserere Nobis)2010-02-21
- 불상과 십자가2010-03-27
- 이어령의 고백록2010-05-28
- 칼과 예수2010-06-26
- 공성이불거(功成而不居)2010-07-03
- 야곱의 우물2010-07-17
- 매미의 오덕(五德)2010-08-07
- 군에 가는 아들에게2010-08-31
- 온 땅이여!(시편 66편)2010-09-26
- 고독한 단독자2010-11-06
- 세례와 침례2010-11-13
- 성경을 읽기 위해 촛불을 훔칠 수는 없습니다2010-12-11
-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리라2011-02-19
- 카니발과 사순절2011-03-05
- 왜 기적이 없다는 것인가?2011-04-02
- 주님 생애 마지막 한 주간2011-04-16
- 빈 그물을 씻고 있을 때2011-04-23
- 그 소년을 내게 데려오라!2011-05-21
- 누가 내 옷에 손을 댔느냐?2011-05-28
- 환경주일선언문2011-06-04
- 방언과 소통2011-06-11
- 나머지 아홉은?2011-07-02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이단 사이비 관련 주요 결의내용(1915-2010)2011-08-05
- 리더십의 위기2011-10-08
- 선망의 차원을 높이라2011-11-12
- 마라나타2011-12-03
-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2011-12-10
- 성탄절 아침에2011-12-24
- 하나님을 법정에 세우다2012-01-14
- 한 가지 부족한 것2012-02-18
- 사순절과 삼일절2012-02-25
- 보혈의 능력2012-03-31
- 부활절 아침에 드리는 기도2012-04-06
- 하나님의 외로움2012-05-26
- 감사는 마음을 춤추게 한다2012-06-30
- 강변 세족식2012-08-18
- 덫에 걸린 삶2012-09-01
- 기도의 계절2012-09-08
- 강남스타일과 피에타2012-09-15
- 두 왕국과 그리스도 통치2012-10-13
- 연말 결산2012-11-03
- 감사의 달인2012-11-10
- 크레타의 미항2012-12-01
- 사랑과 구원의 서사시2013-01-12
- 외아들2013-01-19
- 물을 좀 달라!2013-02-02
- 소시지와 청어2013-02-16
- 삼손과 프로메테우스2013-03-02
- 베드로의 안전거리2013-03-09
- 본디오 빌라도2013-03-17
- 주님의 고난주간 행적2013-03-23
- 누구를 찾느냐?2013-03-30
- 성전 안의 앉은뱅이2013-04-27
- 생명 언어2013-05-25
- 물을 채우라!2013-06-14
- 달리와 프로이트2013-07-13
- 그리스도인과 법2013-07-20
- 666과 7772013-08-03
- 휴가 잘 다녀오겠습니다2013-08-17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가 걸어온 길 (제98회 총회주일 자료집 발췌)2013-08-31
- 노랑색 그리스도(Yellow Christ)2013-09-07
- 일용할 양식2013-11-09
- <베스트>가 아니라 <유니크>2013-11-16
- 가을의 기도2013-11-23
- 성서주일(The Bible Sunday)의 유래2013-12-07
- 사육제(謝肉祭)와 사순절(四旬節)2014-03-08
- 샴고로드의 연극2014-03-15
- 엇갈림의 뿌리2014-03-22
- 가룟 유다를 위한 변명2014-03-29
- 무덤의 돌문을 열 듯...2014-04-19
- 재기의 용기2014-05-10
- 맥추절에2014-07-05
- 물을 좀 달라!2014-07-19
- 하나님의 영광2014-07-26
- 송편과 토란국2014-09-06
- 피케티의 <21세기 자본>과 주기도문2014-09-27
- 아나돗의 밭2014-10-11
- 개혁의 주체2014-10-26
- 하나님의 비웃음2014-11-01
- 세밑 풍경2014-12-13
- 그래도 ‘희망’을 말하자2015-01-10
- 사순절에 읽는 헨리 나우웬의 영성 편지2015-03-14
- 사순절에 듣는 바흐의 수난곡2015-03-21
- 주님 생애 마지막 주간2015-03-28
- 어느 부활절 아침에 드린 언더우드 선교사의 조선을 위한 기도2015-04-04
-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2015-04-11
- 설교를 통해 교리를 배우다 -<믿음인가, 미신인가>에 대한 단평- (서평)2015-06-13
- 평화의 기도2015-06-20
- 드라크마2015-07-11
- 애국주의와 은혜주의2015-07-25
-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준비위원회 릴레이 기도문: 이제 통일을 위해 엎드립니다2015-08-15
- 나의 신앙, 믿음일까 미신일까?2015-08-22
- 주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제100회 총회주일)2015-09-05
- 먹방 천국2015-09-19
- 혈루증 여인2015-11-07
- 그리스도로 옷 입자!2015-11-21
- 욥의 항변2015-12-05
- <헬조선>과 하나님의 나라2016-01-17
- 사순절 책 읽기: <나가사키의 노래>(폴 글린 지음, 김숭희 옮김, 바오로딸)2016-02-26
- 종려주일과 고난주간2016-03-19
- 부활의 아침2016-03-26
- 어찌하여 우느냐?2016-04-02
- 그 아이를 데려오라!2016-04-16
- 유대인 엄마의 아기 목욕 기도2016-04-30
- 사랑과 감사의 계절2016-05-07
- 바벨과 방언2016-05-14
- 전교인 힐링 수련회2016-08-15
- 전쟁의 북소리2016-09-23
-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2016-10-08
- 주여, 오시옵소서!2016-12-10
- 2016년 성탄 메시지2016-12-16
- 설날 아침에 드린 어느 훈련병의 기도2017-01-27
- 검불을 쓰고 베옷을 입고 ...2017-03-04
- 고난주간 순례2017-04-08
- 갈릴리에서 만나자!2017-04-22
- 기도하는 마음으로2017-04-29
-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2017-05-06
- 열 명중 한 명2017-06-30
- 목마른 영혼2017-07-22
- 2017년 8.15 평화통일 남북공동 기도문2017-08-12
- 추석 감사예배 순서2017-10-01
- 고통과 기쁨과 감사2017-11-18
- 사순절과 봄2018-02-16
- 칼을 품어라!2018-03-03
- 삼손 프로메테우스 예수2018-03-10
- “너를 찌르는 것은 칼이 아니라 너의 과거다”2018-03-17
- 고난의 순례2018-03-24
- 마리아야!2018-03-31
- 남북정상회담 성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의 기도2018-04-21
- 희망 메시지2018-04-28
- I’m gonna pray for Korea 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리라2018-06-22
- 맥추절 단상2018-06-30
- 가을 기도2018-10-20
- 대강절 촛불2018-11-30
- [장미의 월요일]과 [재의 수요일]2019-03-02
- 고난주간 순례2019-04-12
- 이스터 에그(Easter egg) 이스터 바니(Easter bunny)2019-04-20
- 신앙과 과학2019-06-01
- 대화와 소통의 모범2019-06-08
- 믿거나 말거나2019-06-22
- 가을 기도2019-09-14
- 느부갓네살의 꿈2019-10-05
- 고독한 영혼의 기도2019-11-09
- 역설의 기쁨 전천후의 감사2019-11-15
- 대강절 촛불 순례2019-11-30
- “신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내 편의 신이!”2019-12-07
- 영혼의 자서전2019-12-14
- <십계명> 세속 버전2020-02-22
- 삼일절과 사순절2020-02-29
- 코로나 시대의 부활절2020-04-11
-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피워내 듯2020-04-18
- 순교자의 편지2020-06-13
- 카오스와 코스모스2020-07-24
- 뒤러의 <기도하는 손>2020-08-22
- 모세의 분노2020-09-19
- 하박국의 절대 감사2020-09-26
- 내 주는 강한 성이요2020-10-23
- 커피향 같은 감사2020-11-06
- 땡스기빙 데이2020-11-13
- 아, 님이여2020-11-27
- 두려워하지 말라2020-12-25
- 여호와 이레2021-01-01
- <지혜>를 구하자!2021-01-15
- “과학에서 용기를 얻어 신과 영원히 결별하라”2021-02-12
- 코로나 시대의 사순절2021-02-20
- 사순절에 듣는 바흐의 수난곡2021-03-19
- 고난주간 순례2021-03-25
- 갈릴리에서 만나자!2021-04-09
- 하나님의 슬기로2021-04-30
- 바벨탑 이야기와 성령강림 이야기2021-05-21
- 이 땅의 순교자들을 기리며2021-06-11
- 미네르바의 올빼미2021-07-16
- 마녀 사냥2021-07-23
- 하늘에 하나님이 계시니 모든 것이 좋은 이 세상!2021-11-19
- 고요한 밤 거룩한 밤2021-12-17
- 세상의 희망으로 오신 예수님 (2021년 성탄절 총회장 목회서신)2021-12-24
- 예배당 없는 온라인 교회2022-01-21
- 대선을 위한 푸른교회 성도들의 합심 기도문2022-03-04
- 봄과 사순절2022-03-11
- 총회장 목회서신: 교회, 우크라이나 위해 기도 소리 높여야 할 때2022-03-18
-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2022-04-08
- 부활절 아침에2022-04-15
- 배교와 순교2022-06-10
-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2022-11-18
- 성탄 마켓(Christkindlmarkt)2022-12-02
목회와 교회 목회 현장의 심정과 교회 공동체
56편의 칼럼- 목회자의 심정2008-01-21
- 당신이 있어 좋은 교회2008-04-25
- 유감스럽지만 어쩌겠습니까?2008-08-02
- 권사피택2008-11-02
- 진흙탕 개싸움2008-11-10
- 한국 교회의 신뢰도2009-01-10
- 임직하시는 권사님들께2009-02-09
- 감동을 주는 교회2009-04-24
- 교회법과 실정법2009-07-17
- 교회가 너무 많다!2009-10-30
-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2009-12-05
- 타산지석2010-02-06
- <무소유>와 개신교2010-03-20
- 교회창립 15돌에 부쳐2010-04-25
- 행복 전도사 닉 부이치치2010-06-18
- 바자회 후기2010-10-23
-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의 파산과 개혁2010-10-29
- 답답 갑갑 먹먹2011-01-08
- 신천지 주의보 I2011-01-29
- 키에르케고르와 레기네2011-07-16
- ‘엉클 존’의 마지막 인사2011-08-13
- 과녁 맞추기2011-10-01
- 영향력과 신뢰도2011-11-05
- 거미형 인간2012-10-06
- 반 고흐의 자화상2012-11-17
- WCC 제10차 부산총회2013-10-26
- 구노의 <아베 마리아>2014-06-14
- <2015 환경주일 선언문> 생명을 택하기 위한 한국교회의 약속2015-06-06
- 전율의 잔2015-07-05
- 교리 설교의 정수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2015-08-01
- 로또와 십일조2016-01-25
- 목사가 ... 헉!2016-02-06
- 권위주의가 문제다2016-05-21
- 이대(梨大)와 차움(Chaum)2017-01-21
- 무신론 전도사 리처드 도킨스2017-02-11
- 신천지의 실체2018-08-04
- 세습2018-09-15
- Let's go2018-11-03
- 장마와 지하 교회2019-06-29
- 푸른교회 성도들의 경자년(庚子年) 원단의 다짐2020-01-04
- 교회 창립 25주년에2020-04-25
- 2020년 이단경계주일에 즈음한 총회장 목회서신2020-07-31
- 당신이 있어 좋은 교회2021-04-23
-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탄소중립 선언문2021-06-04
- 꼰대와 라떼2021-06-18
- 최초의 한글 성경2021-12-11
-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2022-05-06
- 반 고흐의 자화상2022-05-27
- 2022 환경주일 선언문2022-06-03
- 잔치국수2022-07-08
- 수고하셨습니다2022-07-15
- 소향2022-09-02
- 안녕히 가십시오!2022-09-09
- 불편한 흥행 공식2022-10-21
- 한 목회자의 남루한 삶의 궤적이자 비틀거린 사역의 흔적들2022-11-25
- 목회를 마감하며2022-12-29
가정과 일상·삶 가족과 이웃, 인생과 마음의 치유
140편의 칼럼- 황당한 금언들2008-01-26
- 우울증2008-04-19
- 너 때문에2008-05-24
- 창조의 신비, 인체의 신비2008-05-31
- 남편 사용 설명서2008-07-20
- 신지애와 최경주, 그리고 태극전사들2008-08-09
- 최민호의 눈물과 박태환의 미소2008-08-16
- 버킷 리스트2008-09-14
- 故 김태양 집사님의 영전에2008-09-24
- 팔순 노인과 마흔 살 소의 동행2009-01-31
- 찰스 다윈 200주년, <종의 기원> 150주년2009-02-14
- 김진형 님의 물음에 답함2009-03-14
- 꿀꿀한 포스팅2009-05-02
- “엄마를 잃어버린 지 일주일째다.”2009-05-09
- 어느 청년의 고민2009-05-22
- 인생역전 스토리2009-06-20
- 가루와 기름2009-08-01
- 매미 소리2009-08-11
- 영혼을 씻어주는 환희의 선물2009-08-29
- <신종>과 <체질>2009-11-06
- 올 것이 왔습니다2010-02-13
- 스티브 잡스의 좌우명2010-03-13
- 영원한 청년2010-05-09
- 그 아버지에 그 자식들2010-05-22
- 제 어미를 파먹는 염낭거미의 유충2010-06-04
- 솔로몬의 지혜2010-07-24
- 윤간당한 레위인의 첩2010-08-13
- 베스트 국가순위와 국가행복지수2010-09-03
- 명절 증후군2010-09-26
- 역설의 기쁨2010-11-20
- 무슨 권위로2011-05-14
-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2011-06-25
- 희망은 어찌 이리 격렬한가!2011-07-30
- 우물파기2011-09-02
- 귀향2011-09-10
- 아름다운 방황2011-09-24
- 심는 자와 거두는 자2011-11-19
- 수구초심(首丘初心)2012-01-21
- 박완서님, 천국에서 행복하십시오2012-01-28
- 돌의 심판2012-02-04
- 성전 앞 인생2012-03-17
- 봄을 기다리는 마음2012-03-24
- 영적 백치2012-04-21
- 어머님 전상서2012-05-12
- 마술사의 견습생2012-06-02
- 솔로몬의 재판2012-06-09
- 눈물의 엘리베이터2012-06-16
- 여름 이야기2012-08-11
- 달과 까마귀2012-09-22
- 그는 대체 어느 별에서 온 사람일까2013-01-26
- 능력과 도덕성2013-02-23
- 둘째 아들2013-05-18
- 이삭의 우물2013-06-29
- 구월이2013-09-21
- 쓸쓸한 죽음2013-10-05
- 족보 이야기2013-12-14
- 슬픈 자화상2014-01-11
- 입춘지절(立春之節)2014-02-08
- 烏瞰圖(오감도)2014-03-01
- 이 사람을 보라!(Ecce Homo)2014-04-05
- 측은지심(惻隱之心)2014-05-03
- 희망이란 이름의 별 이야기2014-05-17
- 물 이야기2014-05-31
- 느부갓네살의 꿈2014-06-28
- 가난한 실존2014-09-20
- 곰과 호랑이2014-10-04
- 인생 역정2014-11-08
- ‘더불어’의 기쁨2014-11-15
- 나사로 프로젝트2014-12-06
- 이중섭의 사랑과 절망2015-01-18
- 땅콩과 크림빵2015-02-14
- 씨 뿌리는 사람2015-04-18
- 사랑 이야기2015-05-02
- 두 어머니 이야기2015-05-09
- 어느 청년의 이야기2015-05-17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아비와 자식 이야기2015-09-26
- 단군 이야기2015-10-03
- 해가 지도록 화를 품지 말라2015-12-12
- 의인(義人) 한 사람이 그립습니다2016-01-09
- 칼보다 지혜2016-01-30
- 창립주일에2016-04-23
- 채식주의자 – 상처 입은 영혼의 고통2016-05-28
- 무엇이 우리를 살게 하는가?2016-07-09
- 테레사 메이2016-07-23
- 탕자의 귀향2016-09-18
- 경계선상의 존재2016-10-01
- 유대인 어머니의 편지2016-10-21
- 불쌍하다2016-11-26
- 감람나무와 요나 이야기2017-02-04
- 소인배(小人輩)2017-03-18
- "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2017-05-13
- 권정생 10주년2017-05-27
- 아픈 6월2017-06-24
- 가을 건강2017-10-21
- 열심히 사랑하렴!2017-11-11
- 고 김광석 22주기에 부쳐2018-01-26
- 아메리카노 한 잔의 행복2018-02-03
- 정월 초하루를 며칠 앞두고2018-02-10
- 영원한 청년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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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땅의 아이들은 5월에도 행복하지 않다2019-05-03
- 모니카와 아그리피나2019-05-11
- 청년들을 구하라!2019-05-18
- <트럼프>는 도박이다2019-07-06
- 법무부 장관 vs 검찰총장2019-09-21
-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How dare you?)2019-09-28
- 악마의 덫2019-11-23
- 어머니와 짜장면2020-05-08
- 키에르케고르를 생각하다2020-05-16
- 부부의 세계, 우리의 세계2020-05-23
- <사랑>과 <희생양>2020-08-28
- 단군 이야기2020-10-02
- 노블레스 오블리주2020-10-30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2020-11-20
- 행복 프로젝트2020-12-05
- 거짓말2021-02-26
- <미나리>를 봤습니다.2021-03-05
- 감옥에 울려퍼진 <피가로의 결혼>2021-05-07
- 보고 싶은 것만 보다2021-05-28
- 세치 혀2021-07-09
- 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2021-07-30
- 가난한 마음2021-12-03
-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맙시다2022-01-07
- 어느 청년의 고뇌2022-05-13
- 장미 가시만큼이나 아픈...2022-06-24
- 피날레2022-07-22
- 걱정 내려놓기2022-08-19
- 예쁜 치매2022-09-16
- 억새 이야기2022-10-28
- 나 죽거든, 사랑하는 이여2022-11-04
- 점보는 신자들2022-11-11
- 크리스마스 캐럴2022-12-16
시사와 사회·역사 현대 사회와 역사·시국 단상
75편의 칼럼- MBC 괴담2008-02-09
- 태안의 신화2008-02-23
- 3.1절 89돌에 부쳐2008-03-01
- 어메이징 그레이스2008-04-04
- 광우병과 조류 독감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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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역사, 노예의 나라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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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해탄에 떡을 던지라!20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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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무진 꿈2011-11-26
- 질레트 신화2012-01-07
- 부러진 화살과 드레퓌스 사건2012-02-11
- 정치 계절풍2012-03-10
- 말뚝 테러2012-07-14
- 훼어 플레이20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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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격수 이정희2012-12-08
- <대처리즘>의 빛과 어두움2013-04-20
- 야스쿠니2013-05-04
- 6월의 아픔2013-06-22
- 앙겔라 메르켈2013-09-28
- 러시아의 최종병기 빅토르 안2014-01-25
- 아, 이규혁 선수2014-02-15
- 소치와 평창의 애증(愛憎)2014-02-22
- 국가 개조2014-06-07
- 축구 전쟁2014-06-21
- <절규>의 시대에 찾아 온 뭉크의 <절규>201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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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과 쇼팽2015-03-01
- 방북 신청서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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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절과 <귀향>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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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겔라 메르켈과 요아힘 가우크2016-06-10
- 브렉시트(Brexit) 공포2016-06-18
- “한국인은 숨 쉬는 것처럼 거짓말을 일삼는다”2016-06-25
- 앨빈 토플러2016-07-01
- 객쩍은 소리2016-08-19
- 백척간두에 서서2016-11-05
- 오바마와 박근혜2017-01-14
- 진실과 거짓 사이2018-05-26
- 치킨 게임2018-07-14
- 자유로운 영혼2018-08-11
- 쉽고 바르게 읽는 3.1 독립선언서2019-02-23
- 최대 고객에게 칼을 들이민 꼴2019-07-13
- 이분법2019-08-03
-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2019-08-17
- 막장으로 막장으로2019-09-07
- 한글날 라틴어를 생각하다2019-10-12
- 해는 바뀌었지만...2020-01-11
- 과정의 정당성2020-01-18
- 페어 플레이2020-02-15
- 6월의 합창2020-06-19
- 용쟁호투2020-07-10
- <코로나19>와 트로트 앓이2020-08-14
- 신자로 산다는 것2021-01-23
- 우리가 오르는 언덕(The Hill We climb)2021-01-29
- 포퓰리즘2021-04-02
- 6월에 부치는 평화의 합창2021-06-25
- 알고나 씁시다.2021-09-10
- <고발 사주>와 <화천대유>2021-09-24
- 해피 엔딩2021-10-22
- <코로나>와 함께 춤을2021-11-05
- D-252022-02-11
- 각자도생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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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수집가의 초대2022-06-17
- 하얼빈2022-08-12
문화와 예술·독서 문학·미술·음악·영화와 서평
56편의 칼럼- 저도 한 마디 해야겠습니다!2008-06-14
- 크로싱2008-06-28
- 피카소의 눈으로 세상보기2008-08-30
- 존 칼빈2008-10-26
- 서풍에 붙이는 노래2008-11-16
- 아, 렘브란트!2008-12-08
- 시크릿과 미네르바2009-01-17
- 엑케 호모(Ecce Homo!)2009-04-04
- 인류 멸망 그 후2009-06-06
- 시리도록 아름다운 침묵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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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귀스트 로댕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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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잔의 사과2017-11-04
- 느릿느릿 산책하듯2017-11-25
- 위태하고 고독한 현대인의 영혼2018-01-10
- 5월의 노래2018-05-12
- 휴가와 함께 책을2018-07-28
- 루터와 이발사2018-10-27
- 가버나움2019-02-16
- 잿빛 3월2019-03-09
- ‘게이츠노트’(gatesnotes)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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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독서2020-07-18
- 사다리 걷어차기2020-08-07
- 루터와 감염병2020-09-11
- 한스 큉2021-04-16
- 5월의 노래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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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건>과 <한산>2022-08-05
- 겪지 않은 허구는 절대 쓰지 않는다2022-10-14
계절과 자연·단상 계절의 변화와 자연, 일상의 단상
142편의 칼럼- 봄나물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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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편지2013-11-02
-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2014-01-04
- 있잖아, 약해지지 마!2014-01-18
- 통한의 세월2014-02-01
-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20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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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폭력의 추억2014-08-09
- 나중 된 자2014-09-13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2014-10-18
- 겨울 채비2014-11-22
- 마라나타의 계절2014-11-29
- 윌리엄 터너의 <눈보라>2015-01-31
- 봄을 기다리며2015-02-07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2015-02-21
- 지금은 긴 겨울잠에서 깰 때2015-03-07
- 웰다잉(Well-dying)2015-07-18
- 가을의 문턱에서2015-08-30
- 폴크스바겐의 배신2015-10-10
- 가을 신앙2015-10-17
- 만추(晩秋) 교향곡2015-10-24
- <사>랑하고 <순>종하고 <절>제하는 계절2016-02-13
- 봄과 제비에 관하여2016-04-09
- 김영란법2016-07-30
- 들깨 알토란탕과 유대인들의 코셔 푸드2016-09-10
- 겨울 나그네2016-11-12
- 새해 아침에2016-12-31
- “겨울이 왔으면, 어찌 봄이 멀었으리요?”2017-01-07
- 우수 단상(雨水 斷想)2017-02-18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2017-02-25
-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2017-04-01
- 자연에 관하여2017-06-03
- 탈무드의 여름나기2017-07-29
- 가을의 문턱에서2017-09-09
- 새 질서2017-09-16
- 생존 배낭2017-10-07
- 남한산성2017-10-14
- 기다림의 계절2017-12-02
- 날은 저물고 배는 흔들리는데2017-12-16
- 비트코인과 땡전2018-01-20
- 돌을 던지지 마라!2018-02-24
- 지구촌 모든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5월의 편지2018-05-05
- 플라스틱의 반격2018-06-01
- 여름의 문턱에서2018-06-15
- 장마철에2018-07-07
- 한여름에 찾아 온 샤갈2018-07-21
- 가을 채비2018-09-01
- 쑥과 마늘2018-10-06
- 겨울의 문턱에서2018-11-24
- 날은 저물고 배는 흔들리는데2018-12-08
- 흑암 재앙2019-01-19
- 봄을 꿈꾸는 언어2019-02-02
-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라...2019-02-08
- <동맹>의 허무함에 관하여2019-10-26
- 11월 첫 주일에2019-11-02
- 정월 초하룻날 아침, 이육사의 <광야>를 읊다2020-01-25
- 입춘 단상2020-02-01
- <비극>에서 <통계>로2020-03-06
- 삼월의 바다와 새파란 초생달2020-03-14
- 아슬아슬 조마조마2020-03-21
- 비아 돌로로사 (via dolorosa)2020-04-03
- 뽕나무에 오르다2020-05-02
- 엄혹한 세월2020-06-06
- 어느 학도병의 편지2020-06-27
- '한글' 단상2020-10-10
- 선물 같은 가을 하늘2020-10-16
- 백신을 기다리며2020-12-11
- <호두까기 인형> 마저 삼키다니...2020-12-19
- 새해에 바랍니다2021-01-08
- 도다리 쑥국2021-02-06
- 안부를 전합니다2021-03-13
- 찔레꽃2021-05-14
- 마스크 너머로 본 세상2021-07-02
- 2021 여름 풍경2021-08-06
- 소나기2021-08-13
- 겸허한 모국어2021-08-20
- 아프간을 생각하다2021-08-27
- 가을비 소고2021-09-03
- 추석 즈음2021-09-17
- 10월의 첫 주일 아침에2021-10-01
- 인내에 관하여2021-10-08
- n번 참가자들2021-10-15
- 비호감 게임2021-10-29
- 첫눈 오는 날 만나자2021-11-12
- 기다림의 계절2021-11-26
- 잿빛 새해2021-12-31
- 스타벅스 유감2022-01-14
- 나태주의 <새해 인사>2022-01-28
- 입춘지절(立春之節)2022-02-04
-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2022-03-25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2022-04-01
- 교수님의 편지2022-05-20
- 청포도의 계절2022-07-01
- <뿌듯한> 해피 엔딩2022-08-26
- 안드로포스2022-09-23
- <걷기> 미학2022-09-30
- 가을 미술관2022-10-07
- 여기서 겨울을 나자!2022-12-09
- 새벽송 추억20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