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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4. 성화. 성화의 주체는 누구인가?

구원론 4. 성화. 성화의 주체는 누구인가?

<피드백>
-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왜냐면 구원은 하나님의일방적 은혜이기 때문이다. 택함 받은 사람이 구원 받지 못하는 일은 없다.

- 이에 대한 반론: 히 6, 10장
-히 6:4이하
4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해석: 이런 사람은 구원과는 상관 없던 사람. 택함 받지 못한 사람.

-히 10:26이하
26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해석: 이런 사람도 택함 받지 못한 사람이다. 짐짓 죄는 누구나 짓는다.

- 구약의 사울왕이나 신약의 가룟 유다도 택함 받지 못한 사람이다. 택함을 받았다면 그런 최후는 아니었을 것이다. 이들은 알곡 가운데 끼어든 가라지이다. 가라지가 알곡보다 더욱 무성한 것 같지만 가라지는 알곡이 아니다.

<성화에 관하여>

- 그러면 우리는 죄 지으며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가? 
그럴 수는 없다. 죄가 우리의 구원을 취소할 수는 없으나 이렇게 살면 안 된다(롬6:19, 22). 거룩함 곧 성화가 중요하다.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들의 현실적 목표는 성화이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40년 광야생활을 하게 된 것도 성화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때에 율법을 주셨다.
왜 성화가 필요한가?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천국은 거룩한 자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성화에 실패한다 해도 천국은 간다. 그러나 성화는 천국의 영화를 결정한다.

- 그러면 성화의 주체는 누구인가?
바로 나이다. 구원의 주체는 하나님이다. 
보통은 구원을 나의 회개와 내가 주님을 영접한 결과로 보고, 성화는 하나님이 나를 거룩하게 하셨다고 본다. 그러나 이것은 정반대다. 구원의 주체는 하나님이고 성화의 주체는 나 자신이다. 성령이 나를 성화시키진 않는다.

성경은 2/3가 성화에 관한 말씀이다. 구원은 윤리나 도덕이 아니다. 그러나 성화에는 윤리나 도덕이 해당된다
빌 3:12-14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이것은 구원이 아니라 성화에 관한 말씀이다.

강의영상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dsf1cGr8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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