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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 설교영상은 녹화사정상 없습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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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20120617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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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신 28:1-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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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반대급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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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5]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7]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8]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9]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10]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11]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13]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14]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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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간의 반응은 두 가지입니다. 순종 아니면 불순종입니다. 우리에겐 어느 쪽으로든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자유의지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조차도 순종할 수도 불순종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어느 쪽이든 자신의 선택과 결단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내 자유의지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물으십니다. 순종하면 순종한 데 대한 보상이 있고, 불순종하면 그것에 대한 보응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우리에게 주어질 반대급부입니다. 축복의 약속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런 은혜와 축복을 허락하겠다는 유명한 율법의 말씀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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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우선 무엇을 하든, 어디서 살든 복을 받고 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든 잘 되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2-3절입니다.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성읍과 들에서도 복을 받습니다. 즉 이 말씀은 어디서 무엇을 하든 복 받는다는 뜻입니다. 성읍에서 장사를 해도, 들에서 농사나 목축을 해도 다 잘 된다는 뜻입니다. 고향에서 살아도 복을 받고, 아비 집을 떠나 객지생활해도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복입니다. 문제는 순종입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사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요셉을 보십시오. 애굽에 노예로 팔려갔는데도 국무총리가 됩니다. 다니엘도 보십시오. 바벨론에 볼모로 잡혀갔으나 총리대신이 됩니다. 다 하나님의 말씀에 남달리 순종하며 산 사람들입니다. 모국에 있든 외국에 있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만 하면 잘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민족이나 모든 백성이 다 우러러 볼만한 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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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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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다음은 생산의 복입니다. 4절입니다.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고대 농경사회에서 이보다 더 큰 복은 없습니다. 자식 많이 낳고, 곡식을 많이 거두며, 짐승 새끼를 많이 얻으면 더 바랄 게 없습니다. 이것은 최고의 현세적 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각종 생산의 복을 누립니다. 자식이든 짐승이든 토지든 생산성이 극대화됩니다. 사람의 노력으로만은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받는 복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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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raph:p0015 -->
<p class="p1">다음은 물질적 복입니다. 5절입니다.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말씀에 순종하면 반드시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차고 넘칩니다. 사르밧 과부를 보십시오. 엘리야 선지자에게 한 줌 남은 가루를 떡으로 해서 바쳤더니 통에 가루가 바닥나지 않았습니다. 병에 기름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한도 끝도 없이 계속 가루가 생산이 되고 기름이 흘러나왔습니다. 한 소년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5병2어를 바쳤더니 5천명이 먹고도 12바구니가 남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모두가 말씀에 순종하여 체험한 광주리, 떡 반죽 그릇의 축복입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은 절대 도박이 아닙니다. 무모한 일이 아닙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어떻게 한 줌 남은 가루를 바치라고 합니까? 아이가 먹는 한 끼 도시락을 바치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요구 앞에 순종하는 자에게 놀라운 기적과 복을 베푸십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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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또한 가정적 복과 사회적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6절입니다.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들어와도 받는 복은 가정적인 복이고, 나가도 받는 복은 사회적 복입니다. 어느 하나만 있어도 복 되지 않습니다. 불행입니다. 우리는 그저 들어오나 나가나 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런데 말씀에 순종하면 이 두 가지 복을 받습니다. 가정적인 행복을 원하고, 사회생활에서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비결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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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하나님이 그의 모든 적들을 제압해주십니다. 7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세상에는 적들이 많습니다. 강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언제 그들이 나를 해치며 강도짓을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두렵고 떨며 삽니다. 모든 게 복병입니다. 문명의 이기들도 자칫하면 우리에게 해코지 합니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하나님이 그들을 내 앞에서 패하게 하신다고 합니다. 적이 한 길로 왔다가 혼비백산하여 일곱 길로 도망치게 한다고 합니다. 완벽하게 방어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 복병들을 여호와께서 제압하고 물리쳐 주시는 은혜를 받고 사시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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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만사형통의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8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12절에도 같은 말씀이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만사형통의 복을 베푸사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절대 꾸러가지 않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손대는 일마다 다 잘 된다는 것입니다. 남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닌데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부가 창고에 쌓인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불과 3-40년 전만 해도 예수 믿는 사람들이 가난했습니다. 원래 천민들이 예수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여성과 천민들이 처음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알부자들이 다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또 오히려 손가락질을 받기도 합니다만 주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부가 축적된 겁니다. 그런데 그만큼 주님께로부터 복 받는 것에 대해 대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 욕을 듣는 겁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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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반대급부는 우리가 누려야 할 소중한 복입니다. 우리는 다 이런 은혜와 복을 누리며 살도록 부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입니다. 영적인 복과 현세적 복을 함께 누리며 사는 게 맞습니다. 약속하신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다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기원합니다.</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