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d": "xe-8277",
  "title": "20120226n: 동일하신 하나님(히 13:5-9)",
  "authors": [],
  "category": "sermon",
  "dates": {
    "registered_at": "2012-02-26T21:19:59",
    "original_updated_at": "2012-02-26T21:19:59",
    "published_on": null,
    "delivered_on": null
  },
  "tags": []
}
---
<!-- paragraph:p0001 -->
<p class="p1">2012년 2월 26일 주일오후예배</p>
<!-- paragraph:p0002 -->
<p class="p1">본문: 히 13:5-9</p>
<!-- paragraph:p0003 -->
<p class="p1">제목: 동일하신 하나님</p>
<!-- paragraph:p0004 -->
<p class="p2"><br></p>
<!-- paragraph:p0005 -->
<p class="p1">[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9]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p>
<!-- paragraph:p0006 -->
<p class="p2"><br></p>
<!-- paragraph:p0007 -->
<p class="p1">우리 구원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믿음입니까? 많은 분이 믿음을 우리 구원의 근거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원이 자주 흔들립니다. 우리 믿음은 한결 같지 않습니다. 잘 믿을 때는 확실히 구원 받은 것처럼 생각되다가, 믿음이 심하게 흔들리면 구원에도 회의가 옵니다. 내 믿음이 약해져 하나님이 내 구원을 회수해 가신 게 아닐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구원을 우리의 믿음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구원의 근거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의 존재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원은 절대적이며 흔들리지 않습니다. 구원은 우리 믿음에 의해 좌우되지 않습니다. 8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이게 우리 구원의 근거입니다. 그래서 내 구원은 영원합니다. 내 불신과 회의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우리 구원의 절대적이고도 유일한 근거입니다. 그래서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p>
<!-- paragraph:p0008 -->
<p class="p2"><br></p>
<!-- paragraph:p0009 -->
<p class="p1">그리스도의 동일하심은 무엇입니까? 우선 우리를 향하신 사랑이 동일합니다. 5절입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5절 말씀이 나온 배경은 돈 얘깁니다. 돈은 절대 우리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정말 무자비하고 잔인합니다. 사람을 노예로 삼고 하수인으로 부립니다. &lt;공공의 적&gt; 1탄에 나오는 그 공공의 적은 무엇입니까? 부모를 살해한 살인자인 아들입니까? 아닙니다. 돈이 공공의 적입니다. 아들이 왜 부모를 악독하게 살해했습니까? 돈 18억 때문입니다. 돈이 공공의 적입니다. 아들은 돈의 하수인이었습니다. 돈은 때로 우리를 비굴하게 하고, 남을 속이게 하고, 원수 맺게 하고, 때로는 부모까지 살해하게 하는 주범은 돈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평생 돈을 짝사랑하다가 죽습니다. 최후 순간까지 그러다가 죽습니다. 돈은 나에게 너무도 잔인하게 구는데도 나는 돈을 절절히 사랑하다 죽습니다. 창세기 35장 2절입니다.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여러분은 이 말씀을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어떻게 야곱의 자녀들이 우상을 섬기고 공공연히 이방신상을 지니고 다닙니까? 우리도 이방신상을 집에 모셔 놓고 살고 있습니다. 너무도 당연하게 그렇게 삽니다. 하나님을 중앙에 모시고 그 나머지는 다 우상입니다. 여러분, 주님만 사랑하셔야 합니다. 요한복음 13장 1절입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돈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돈은 여러분을 비참하게 만듭니다. 주님만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만 사랑해야 합니다.</p>
<!-- paragraph:p0010 -->
<p class="p2"><br></p>
<!-- paragraph:p0011 -->
<p class="p1">다음으로 주님의 약속이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5절 하반절입니다.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이 약속을 신실하게 지킵니다.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겠다는 언약은 주님의 존재만큼이나 영원하고 동일합니다. 성경은 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일점일획도 어김이 없습니다. 주님은 그 약속을 다 지킵니다. 우리가 오늘이라도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것은 말씀에 예수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창세 전에 당신의 자녀로 택하셨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하겠다는 약속 때문에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사람은 약속을 잘 안 지킵니다. 정치인도 법조인도 신앙인도 기업인도 대통령도 약속을 잘 안 지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도 신뢰를 못합니다. 내가 약속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이 내가 돕는다고 하시면 반드시 도우십니다. 주님의 신실하심과 동일하심을 믿고 확신하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믿는 그대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당신의 말씀을 이행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과 생애를 복되게 하십니다.</p>
<!-- paragraph:p0012 -->
<p class="p2"><br></p>
<!-- paragraph:p0013 -->
<p class="p1">마지막으로 주님의 말씀이 영원토록 동일합니다. 9절입니다.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세상에는 여러 철학과 사상, 종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세상의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면 다른 교훈은 절대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님 말씀만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합니다. 푸른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다른 교훈은 다 풀과 같고 꽃과 같습니다. 잠시 싱싱하고 아름다운듯하나 금방 시듭니다. 그래서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는 겁니다. 다른 교훈을 좇지 말라는 겁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돌아서면 시드니까, 말라버리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의 신앙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불교는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교에 비해 기독교는 매우 배타적이고 독선적입니다. 사용하는 언어부터 무시무시합니다. 다 죄인이라고 하고, 죄인은 다 죽는다고 하고, 지옥 얘기를 하고, 사탄아 물러가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다 사실입니다. 종교는 다 비슷비슷하니까 괜찮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짝퉁이 무엇인지 가려야 합니다. 짝퉁이 너무 그럴 듯하다 해서 정품이 될 수는 아닙니다. 진품을 가리자는 게 배타적입니까? 기독교나 이슬람이나 유교나 힌두교나 다 착하게 살자는 것이니 다 같은 게 아니냐는 것은 아닙니다. 진품은 하나입니다. 그럴듯한 게 아무리 많아도 다 가짜입니다. 칼처럼 구분해야 합니다. 비슷하다 해서 같이 갈 수는 없습니다.</p>
<!-- paragraph:p0014 -->
<p class="p2"><br></p>
<!-- paragraph:p0015 -->
<p class="p1">왜 기독교만 진리고 진품입니까? 주님의 말씀만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부처님도 공자님도 다 돌아가셨습니다. 죽은 사람의 말은 영원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지금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생생한 육성입니다. 다른 교훈들은 다 꽃이나 풀처럼 시들고 말 것입니다. 부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가득 채우셔서 여러분의 운명도 주님처럼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p>

<!-- paragraph:p0016 -->
<p class="p1"><br></p>

<!-- paragraph:p0017 -->
<p class="p1"><a href="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4eUkGwR7xtw$">설교영상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4eUkGwR7xtw$</a></p>

<!-- paragraph:p0018 -->
<p class="p1"><br></p>

<!-- paragraph:p0019 -->
<p class="p1"><br></p>

<!-- paragraph:p0020 --><span class="archive-media-placeholder"></span>

<div class="archive-resource-links"><a href="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4eUkGwR7xtw$" title="원문 미디어 링크 (이용 상태 미확인)"></a></di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