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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w: 종말론 4: 종말의 표상 2. 우주적 종말

종말론 4: 종말의 표상 2. 우주적 종말


1. 천년왕국
성도가 주님과 함께 왕노릇한다는 교리(계 20:1이하)
천년왕국 이해에서 교파와 이단이 갈림

1) 전천년설
천년왕국 전에 주님 재림
계 19-20장을 문자적으로 해석함
주님의 공중 재림과 휴거 그리고 7년간의 어린양 잔치. 지상에선 적그리스도의 7년 대환난. 이후 지상에 내려와 모든 악한 세력을 몰아내고 천년간 이땅에서 왕노릇한다. 
사도시대부터 3세기까지는 이론의 여지 없음
4세기 어거스틴이 반론 제기. 상징을 문자적으로 해석했다 비평. 이후 쇠퇴.
18세기 벵엘이 계시록 주석에서 전천년설 재론. 20세기 미국 교회가 지지.
미국 선교사들이 한국교회에 영향을 미침.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입장

2) 후천년설
천년왕국 후에 주님 재림
역사낙관주의가 저변에 깔려있음. 역사의 진보/진화적 관점
18, 19세기까지 영국교회의 지지 받음. 1,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쇠퇴
성경은 세상에 대해 낙관적이지 않다. 

3) 무천년설
천년왕국을 문자적 해석 거부. 상징으로 해석.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사이의 교회시대가 천년왕국이다. 
어거스틴이 주장했고, 칼빈이나 루터가 지지.
장로교는 공식적으로는 무천년설이나 실제로는 전천년설을 믿는 경우가 많음
개혁신학자 대부분이 주장: 아브라함 카이퍼, 보스, 벌코프, 바빙크 등등
휴거(살전 4:16이하)도 주님 재림 영접으로 보지 않고 성도가 사후 천국에서 부활 때까지 잠정적으로 주님과 함께 사는 것으로 해석. 
7년 대환난도 성도가 이땅에서 겪는 시련으로 해석
천년간 성도가 주님과 왕노릇한다는 것은 성도가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사이 기간 동안 천국에서 주님과 더불어 왕과 같은 것을 누림으로 해석. 

- 평가: 어떤 주장이 성서적일까?
전천년설의 문제: 지나친 문자주의
후천년설의 문제: 지나친 역사낙관주의
무천년설의 문제: 지나친 상징주의
우리는 무천년설에 방점을 두는 게 어떨까 ...

2. 아마겟돈 전쟁 (므깃도의 산 전쟁)
인류사 최후 최대 전쟁. 
7년 대환난의 마지막에 발생(계 16)
유브라데 강이 마르고, 동방 나라 왕들이 건너옴. 
므깃도는 갈릴리 서남쪽 스불론과 납달리 사이의 평야. 이곳에서 전쟁이 많이 벌임. 
관련 예언: 겔 38-39장. 곡과 마곡의 전쟁.
곡은 마곡 땅의 괴수를 지칭. 마곡은 중동 일대를 가리킴(바사-페르시아-이란, 붓-리비아, 고멜-폴란드와 체코, 도갈마-러시아)
곡과 마곡이 참패. 
오늘날 상황으로 보자면, 이스라엘 VS. 중동연합국가들

3. 짐승의 표 666(계 13:16-18)
숫자로 보기보다는 악한 영의 삼위일체로 봐야한다.
육백육십육이 아니라, 육육육이다.
하나님의 수는 777이다. 
다양한 계층의 사람에게 찍힌 수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겐 777이 찍혀있다.

4.144,000 (계 14)
최종적으로 구원 받는 사람수
이단 대다수가 문자적으로 해석
777이 찍힌 사람의 수
구약의 열두 지파 x 신약 12 사도 x 1000. (1000은 구약 신약 시대 이후 택함 받은 백성들. 유대인의 상징적 수로 많은 수를 의미). 문자적 수치 아님.

5. 백보좌 심판
개인의 사후 천국과 지옥에 간다. 이때 잠정적 심판 받음. 
이후 새 하늘과 새 땅 전에 백보좌 심판이 있다. 궁극적 심판. 최종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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