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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raph:p0001 -->
<p><span>종말론 3: 종말의 표상 1</span></p>
<!-- paragraph:p0002 -->
<div><br></div>

<!-- paragraph:p0003 -->
<div><span>종말에는 우주적 역사적 종말도 있고 개인적 종말도 있다. </span></div>

<!-- paragraph:p0004 -->
<div><span>개인적 종말의 표상은 죽음이다.</span></div>

<!-- paragraph:p0005 -->
<div><br><!-- paragraph:p0006 -->
<div><span>개인적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이해</span></div><!-- paragraph:p0007 -->
<div><br></div></div>

<!-- paragraph:p0008 -->
<div><span>-사두개파적: 죽음은 끝. 부활은 없다. 그러므로 매우 현세적. 권력과 부에 집착</span></div>

<!-- paragraph:p0009 -->
<div><br></div>

<!-- paragraph:p0010 -->
<div><span>-헬라사상적: 쾌락주의 행복론. 현실 행복 중요. </span></div>

<!-- paragraph:p0011 -->
<div><br></div>

<!-- paragraph:p0012 -->
<div><span>-실존주의적: 인간이 주체임. 프로이트, 막스, 엥겔스 등. 신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게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유한성을 극복하기 위해 신을 만들었다고 주장. 유한한 인간이 영원을 갈망하다가 영생을 착상. 심판도 불의한 현실에 대한 반항으로 공정한 신의 심판을 추구하다가 최후심판으로 귀결. 종교는 허구다. 이런 실존주의적 주장의 선구자는 루드비히 포이어바흐(L. Feuerbach). 그는 &lt;기독교의 본질&gt; 등을 썼는데 그 내용은 우리가 만든 허구인 종교에서 해방되어야 한다고 주장.</span></div>

<!-- paragraph:p0013 -->
<div><br></div>

<!-- paragraph:p0014 -->
<div><span>-환생적: 다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남. 중생(거듭남)과는 다름. 불교나 힌두교의 주장. 죽음이 삶이고 삶이 죽음. 전생과 현세와 내세가 &lt;업&gt;에 의해 윤회. 죽음은 없고 환생만 있음. 업보가 존재의 수준과 삶의 질을 결정. </span></div>

<!-- paragraph:p0015 -->
<div><br></div>

<!-- paragraph:p0016 -->
<div><span>-기독교적: 죽음으로 끝이 아님. 육체적 죽음은 육과 영의 분리, 영적 죽음은 영과 하나님의 분리, 영원한 죽음은 하나님과 영원한 분리. 원래 우리는 영원 곧 생명과 관련. 죄가 영원과 우리를 분리(창 1:28; 3:19, 22이하). 영육 분리 이후 육은 흙으로 영은 하늘로. 새 하늘과 새 땅은 초자연적 세계가 아니다. 주님이 재림하여 다스리시는 곳이다. 거기가 바로 에덴이다.  우리는 에덴으로 복귀한다. 천국과 지옥은 중간기이다. 우리의 죽음과 주님 재림 사이의 시간과 공간이 천국과 지옥이다. 주님의 재림 때에 살아있는 사람은 신령한 몸으로 변하고, 죽은 사람은 부활하여 모두 최후의 심판을 받는다. </span></div>

<!-- paragraph:p0017 -->
<div><br></div>

<!-- paragraph:p0018 -->
<div><span>-영혼수면설: 여호와 증인, 안식교 등. 천국과 지옥 없음. 신천신지만 주장. 참고로 칼빈이 쓴 논문 &lt;영혼수면설&gt;은 영혼수면설 부정 논문. </span></div>

<!-- paragraph:p0019 -->
<div><br></div>

<!-- paragraph:p0020 -->
<div><span>-최근의 사랑의 하나님설: 지옥과 사랑의 하나님은 어울리지 않는다. 이런 주장은 초대교회 때부터 있었다. </span></div>

<!-- paragraph:p0021 -->
<div><br></div>

<!-- paragraph:p0022 -->
<div><span>-가톨릭의 연옥설: 지옥은 벗어나나 천국 함량미달자. 후손이 기도하면 천국행. 면죄부와 연관. 성경적 근거 희박. 교권과 깊은 함수관계</span></div>

<!-- paragraph:p0023 -->
<div><br></div>

<!-- paragraph:p0024 -->
<div><br></div>

<!-- paragraph:p0025 -->
<div><br></div>
<!-- paragraph:p0026 --><span class="archive-media-placeholder"><a href="https://www.youtube.com/embed/gBcrvk73txw" title="미디어 원본"></a></s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