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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론 4. 성경의 난해한 주제들

성서론 4. 성경의 난해한 주제들

1. 가인은 인류의 1/4을 죽였는가? 아담, 하와, 가인, 아벨만 존재했을까? 아벨을 죽인 후 가인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다른 사람에 의해 살해를 면하는 표는 무엇인가? 아담의 자녀가 가인, 아벨, 셋만 있을까(창 5:3)?
- 성경에는 구속사와 보편사가 있다. 성경이 포착하지 않은 역사가 있다. 성경에 나오는 이름 외에 더 많은 사람이 있었다. 성경은 필요한 사람만 등장시켰다. 

2. 율법의 실체가 무엇일까? 율법을 통해 인간이 구원을 이루라고 주신 것일까? 아니면 율법이 구원의 수단이 아닌 복음으로 유도하려고 주신 것일까?

-갈 3:24-25
24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율법은 복음으로 인도하는 초등교사의 기능을 위해 주셨다. 율법은 길 안내자이다. 율법은 구원의 수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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