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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raph:p0001 -->
<p class="p1">2011년 12월 11일 주일오후예배</p>
<!-- paragraph:p0002 -->
<p class="p1">본문: 호 4:6-10</p>
<!-- paragraph:p0003 -->
<p class="p1">제목: 지식이 없어 망하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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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 paragraph:p0005 -->
<p class="p1">[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7]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8] 그들이 내 백성의 속죄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그들의 죄악에 두는도다 [9]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동일함이라 내가 그들의 행실대로 벌하며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리라 [10] 그들이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음행하여도 수효가 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를 버리고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니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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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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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라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세상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우리를 버리십니다. 어떻게 버리십니까?</p>
<!-- paragraph:p0008 -->
<p class="p2"><br></p>
<!-- paragraph:p0009 -->
<p class="p1">우선 우리의 자녀를 버린다고 합니다. 6절 하반절입니다.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등지는데 왜 하나님이 우리의 자녀를 버리신다고 합니까? 하나님은 말씀이 가장 소중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자녀를 버리겠다고 합니다. 사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 되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등진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등진다는 것이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등지면 하나님도 우리의 자녀를 버리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히 여기고, 우리 삶에서 말씀을 구현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자녀를 친히 챙기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신 하나님의 아들을 잘 섬기면, 하나님은 우리의 자녀에게 복을 주십니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에 풍성하십시다. 자식이 부모 때문에 망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p>
<!-- paragraph:p0010 -->
<p class="p2"><br></p>
<!-- paragraph:p0011 -->
<p class="p1">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리면, 우리의 영화를 욕되게 하십니다. 7절입니다.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7절 상반절의 그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린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는 사람은 잘 살면 잘 살수록 기름진 죄를 범합니다. 지위가 올라가면 갈수록 현란한 죄를 범합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등진 자는 그 영화를 변하게 하여 욕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위가 올라가는 데 기쁨이 아니라 오히려 욕이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돈도 많이 벌고 지위가 높아져서 잘 살기를 원하신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 지위에 맞춰 내 삶이 영화로워집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풍성하여 내 모든 영화가 저주가 아니라 복이 되는 은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p>
<!-- paragraph:p0012 -->
<p class="p2"><br></p>
<!-- paragraph:p0013 -->
<p class="p1">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리면, 먹어도 배부르지 않다고 합니다. 10절입니다. “그들이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음행하여도 수효가 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를 버리고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아무리 먹어도 성에 안 찬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공허하며 아쉽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궁극적인 욕구가 충족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 내 영혼이 배불러야 하는데, 아무리 육신의 양식을 먹어봤자 그 공허가 해소되지 않습니다. 왜 우울증에 걸립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빈약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궁하고, 영혼이 만족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영혼이 배부르면 빵이 좀 없어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영혼의 배부름이 필요합니다. 영혼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서 여러분의 영혼의 욕구를 채우십시오.</p>
<!-- paragraph:p0014 -->
<p class="p2"><br></p>

<!-- paragraph:p0015 -->
<p class="p2"><br></p>

<!-- paragraph:p0016 -->
<p class="p2"><a href="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zaOuMI_M-w0$">설교영상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zaOuMI_M-w0$</a></p>

<!-- paragraph:p0017 --><span class="archive-media-placeholder"></span>

<div class="archive-resource-links"><a href="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zaOuMI_M-w0$" title="원문 미디어 링크 (이용 상태 미확인)"></a></di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