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론 1: 성서와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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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론 1. 성서와 하나님의 말씀
오늘 주제와 아래 세 가지 진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1. 성경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어떤 오류도 없다.
2.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다.
3. 성경은 고전이기에 오늘의 상황과는 맞지 않고 새로운 성경이 필요하다.
성경무오설
: 근거구절: 마 5:18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성경은 문화적 산물
그런데 성경은 원본이 없다. 수 많은 사본만 있다. 사본도 서로 상이한 게 많다.
번역의 오류 문제도 있다.
구전전승 기간을 포함 하고 있다.
성경은 약 40명이 약 1,000년에 걸쳐 기록한 것이다
따라서 성경은 문화적 산물이다.
성경번역사: 히브리어 성경은 헬라어로 번역 되고(70인역), 이게 라틴어로, 거기서 영어로 번역되었다. 또한 라틴어에서 독일어로 번역 되었다.
우리말 성경번역: 한문에서 한글로 (새번역이 원문 히브리어/라틴어에서 한글로 번역 됨)
성서해석학의 중요성
이처럼 오류를 많이 품고 있는 조건임에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 있다. 여기서 해석문제가 발생하고,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다. 우리가 직접 성경을 읽지만 설교를 들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불트만의 비신화화(Entmythologisierung)
이것이 20세기부터 대세다.
성경은 신화적이다. 왜냐? 코페르니쿠스 이전의 기록이기에.
신화적 우주관 표현: 하늘에 오르사, 음부에 내리사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메시지를 들으려면 성경에서 신화적 모습을 벗겨내야 한다. 그래서 동정녀 탄생, 기적 같은 것을 다 부정했다.
그러면 어디까지가 신화인가의 문제 대두.
성서와 하나님 말씀은 조심스럽게 구분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서라는 그릇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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