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 5. 영화(glorification)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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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5. 영화(glorification)란 무엇인가?
-구원은 우리의 선택과 노력의 산물이나 결과가 아니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주권의 산물이다.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들의 삶이 성화(sanctification)이다. 성화의 주체는 바로 나이다. 물론 성령이 우리를 이끌고 감동하신다. 그러나 주님을 닮아가자는 씨름이 성화이며 그 주체는 나이다. 왜 우리가 성화에 힘써야 하나? 천국은 거룩한 나라이므로 우리가 거룩해야 거기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화는 그리스도인의 지상목표이다. 율법을 지키는 것은 바로 성화를 위해서다.
-영화는 그리스도인의 궁극적 소망이다. 성화가 영화를 결정하며 영화의 수준을 결정한다. 우리가 받을 마지막 심판은 영화의 수준을 결정하는 심판이다. 구원론의 마지막 주제가 영화이다.
-천국은 불공평한 세계일까?
아니다. 천국은 공의로운 세계이다. 천국에는 영광의 차등이 있다. 땅에서 각자 성화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해의 영광, 어떤 이는 달의 영광, 어떤 이는 별의 영광을 누린다(고전 15:41).
-영화에 관한 말씀: 고전 3:10-15
10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 이것이 성화의 삶이다. 진지하고 미련하게 희생하며 금이나 은으로 집을 지어야 한다. 불의 심판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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