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 3. 사울왕과 가룟 유다의 실패는 무엇을 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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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3. 사울왕과 가룟 유다의 실패는 무엇을 뜻하는가?
-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구원 받은 후 짓는 죄와 마귀의 하수인으로 짓던 죄는 다르다.
지금 짓는 죄는 죄 짓던 옛 버릇 때문에 본의 아니게 짓는 죄이다.
어둠의 자식으로 짓던 죄와는 다르다.
물론 이것도 죄는 죄다.
바울도 이것으로 고민했다(롬 7). 로마서는 바울이 회심 후 약 20년이 지난 후에 쓴 것이다. '늘 바울의 맘 속에 두 마음이 있다는 것' 그래서 곤고하다는 것.
그러나 바울은 놀라운 진리를 깨닫는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정죄함이 없다. 죄를 안 짓는 게 아니라 정죄가 없다는 것.
롬 6장의 '죄에 대해 죽었다'는 것은 죄를 더는 안 짓는 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정죄함이 없다는 뜻이다. 정죄의 굴레로부터 놓여났다는 의미이다. 죄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놓여났다는 뜻이다. 우리가 죄를 짓지만 정죄할 법이 없다는 뜻이다.
이런 의미에서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 그러면 사울왕과 가룟 유다의 경우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사울왕과 가룟 유다는 구원 받았다가 그 구원이 취소된 게 아니다. 처음부터 알곡 속에 있던 가라지였다.
* 강의영상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JVbOTWkcD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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