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d": "xe-55292",
  "title": "여호와께서 싸우시리라  (신 3:12-22)",
  "authors": [],
  "category": "qt",
  "dates": {
    "registered_at": "2018-07-21T09:55:58",
    "original_updated_at": "2018-07-21T09:55:58",
    "published_on": null,
    "delivered_on": null
  },
  "tags": []
}
---
<!-- paragraph:p0001 -->
<p class="p1"><span>여호와께서 싸우시리라</span></p>
<span>
</span><!-- paragraph:p0002 -->
<p class="p1"><span>신 3:12-22</span></p>
<span>
</span><!-- paragraph:p0003 -->
<p class="p2"><br></p>
<span>
</span><!-- paragraph:p0004 -->
<p class="p1"><span>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치게 하심으로 큰 승리를 안겨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가나안 정복에 대한 더욱 분명한 확신을 갖게 해주신 것입니다. 요단강 동편의 두 왕을 물리치신 분이 하나님이시듯 곧 이루어질 가나안 정복 역시도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앞장 서 이스라엘을 대신해 싸우시므로 반드시 승리하게 하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p>
<span>
</span><!-- paragraph:p0005 -->
<p class="p2"><br></p>
<span>
</span><!-- paragraph:p0006 -->
<p class="p1"><span>그래서 계속 &lt;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gt;(22절)며 위로하시고 격려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는 적이 누구든, 골리앗이든, 장대한 바산 족속이든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담대하고 용기를 내야합니다. 내가 아니라 여호와께서 내 대신 싸우시기 때문입니다. 어린 다윗도 골리앗과의 싸움에 나서며 &lt;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다&gt;(삼상 17:46)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후계인 여호수아에게도 계속 &lt;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gt;(수 1:9)며 &lt;강하고 극히 담대하라&gt;고 당부하셨습니다.</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p>
<span>
</span><!-- paragraph:p0007 -->
<p class="p2"><br></p>
<span>
</span><!-- paragraph:p0008 -->
<p class="p1"><span>우리는 항상 내가 싸우고, 내가 뭔가를 이루려고 합니다. 내 힘으로 적과 맞서고 내 능력으로 내 앞에 놓인 과제를 처리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도 제 힘으로 그 모든 것을 감당할 만큼 잘 나지도 훌륭하지도 못합니다. 내 능력으로 싸워 이길 만큼 힘이나 재주가 남다르지도 않습니다.</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p>
<span>
</span><!-- paragraph:p0009 -->
<p class="p1"><span>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본문 21절 말씀이야말로 주님이 이 시대 우리 모두에게 주신 명령이요 격려입니다. &lt;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 눈으로 보았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라&gt;</span></p>
<span>
</span><!-- paragraph:p0010 -->
<p class="p2"><br></p>
<span>
</span><!-- paragraph:p0011 -->
<p class="p1"><span>&lt;적용&gt;</span></p>
<span>
</span><!-- paragraph:p0012 -->
<p class="p1"><span>-당신에게도 &lt;여호와가 나를 위해 싸우신다&gt;는 확신이 있습니까?</span></p>
<span>
</span><!-- paragraph:p0013 -->
<p class="p1"><span>-여호와가 나를 위해 싸우시면 그 어떤 전쟁에서도 반드시 내가 이긴다는 확신이 있습니까?</span></p>
<span>
</span><!-- paragraph:p0014 -->
<p class="p1"><span>-당신 앞에 놓인 모든 싸움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주님이 당신을 대신해 싸우게 하십시오.</span></p>
<span>
</span><!-- paragraph:p0015 -->
<p class="p1"><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어떻습니까?</span></p>
<span>
</span><!-- paragraph:p0016 -->
<p class="p2"><br></p>
<span>
</span><!-- paragraph:p0017 -->
<p class="p1"><span>&lt;기도&gt;</span></p>
<span>
</span><!-- paragraph:p0018 -->
<p class="p1"><span>주님,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다 자신의 싸움과 전쟁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 대신 싸우겠다, 내가 너희의 적을 네 손에 넘기겠다고 하시며 두려워 말라, 담대하라고 격려하셨기 때문입니다.</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p>
<span>
</span><!-- paragraph:p0019 -->
<p class="p1"><span>부디 저희들도 저희 앞에 놓인 모든 싸움을 오직 주님께 맡기고 승리를 기대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p>
<span>
</span><!-- paragraph:p0020 -->
<p class="p1"><span>그래서 이스라엘처럼, 여호수아처럼 모든 적을 제압하고 진멸하므로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하심을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