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론 4: 성령충만과 성령의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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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론 4: 성령충만과 성령의 은사
1. 성령충만(엡 5:18)
-성령세례와는 다르다. 성령세례가 성령충만을 보장하진 않는다.
-성령충만을 물량적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
-성령께 내가 얼마나 순종하며 사느냐가 바로 성령충만이다.
-그러므로 성령과 유대관계를 나타내는 것이 성령충만이다.
-성령충만하지 못한 경우가 바로 성령을 근심하게 만든다. 이것이 성령훼방과 결국 성령소멸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세례 이후 성령충만해야한다. 내 안에 계신 성령의 말씀에 민감하게 응답해야 한다. 이것이 성령에 사로잡혀 사는 삶이다.
2. 성령의 은사(롬 5:15과 고전 12장)
-카리스 = 하나님의 선물, 은혜
-카리스마(타) = 성령의 은사(들)
-흔히 카리스마는 범접하기 힘든 권위를 가리키는데, 성령이 주시는 고유한 선물이 은사다.
-고전 12장(은사장)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한 분이다. 성령의 뜻대로, 성령의 판단에 따라 은사를 주신다. 따라서 내가 기도한다고 주시는 게 아니다. 은사는 획일적이지 않다.
--은사목록(8절, 28절 이하)
방언, 통역, 예언만 은사가 아니라 직분도 은사다. 직분에 합당한 은사를 받는 것이다. 따라서 은사 없이 직분을 받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방언문제
--교단에 따라 이해가 다르다.
--사도시대 이후 방언의 은사는 없다고 이해하는 교단도 있다. 반대로 방언을 중시하는 교단도 있다.
--모든 성령세례에 방언이 따라온다고 이해할 수는 없다. 초대교회 때 방언의 은사가 흥왕했던 것은 성령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시점이었다는 게 중요.
--방언 못한다고 성령세례를 못 받은 것은 아니다. 방언은 성령의 판단에 따른 은사일 뿐이다.
--고전12장에서 바울이 말하는 더욱 큰 은사는 사랑이다. 사랑이 최고인 이유는,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강의 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yPIhHTX7d8$
강의 듣기(podcast): http://thegreen.or.kr/podcast/20110629w.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