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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기도와 찬양 (미 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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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raph:p0001 -->
<p class="p1"><span>기도와 찬양</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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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2 -->
<p class="p1"><span>미 7:14-20</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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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3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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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4 -->
<p class="p1"><span>미가 선지자의 기도와 찬양입니다. &lt;원하건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주하는 주의 기업의 양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시옵소서&gt;(14절). 그렇습니다. 못났건 잘났건 이스라엘은 주의 백성이요 주의 양떼들입니다. 따라서 주의 지팡이로 인도하시고 또 먹이시라고 합니다. &lt;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gt;(시 23:4). 선지자의 이런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시며 은혜를 약속하십니다. &lt;이르시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이적을 보이리라 하셨느니라&gt;(15절).</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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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5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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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6 -->
<p class="p1"><span>하나님의 구원은 어느 것 하나 이적 아닌 것이 없습니다. 애굽에서의 구원도, 바벨론에서의 구원도 다 이적이며 기이한 신비였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의 세상으로부터의 구원도 이적 중의 이적 아니었습니까? 지금 하나님이 선지자의 기도에 응답하사 그런 이적의 구원을 보이시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이 다 뱀처럼, 벌레처럼 떨며 좁은 구멍에서 나와 두려워하며 여호와께로 돌아오리라고 하십니다.</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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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7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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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8 -->
<p class="p1"><span>이제 미가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lt;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 하시나이다&gt;(18절). 선지자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하나님은 남은 자의 허물을 사하시고, 또 우리에 대한 진노를 오래 품고 계시지 않습니다. &lt;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또 우리의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는&gt;(19절) 분이십니다. 미가서는 이렇게 사죄의 은총을 베푸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으로 모든 예언을 마칩니다.</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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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9 -->
<p class="p1"><span>부디 미가 선지자처럼 감사와 찬양으로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신 하나님의 은총을 높이 기리는 복된 성도들 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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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0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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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1 -->
<p class="p1"><span>[적용]</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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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2 -->
<p class="p1"><span>-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목자와 양으로 묘사한 말씀은 본문 중 어느 절입니까?</span></p>
<span>
</span><!-- paragraph:p0013 -->
<p class="p1"><span>-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우리의 죄를 어떻게 한다고 하십니까?</span></p>
<span>
</span><!-- paragraph:p0014 -->
<p class="p1"><span>-우리가 미가 선지자처럼 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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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5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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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6 -->
<p class="p1"><span>[기도]</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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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7 -->
<p class="p1"><span>주님, 그렇습니다. 저희는 못난 주님의 양떼들이고 주님은 저희들의 목자십니다. 부디 저희를 푸른 초장으로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그 지팡이로 지켜주시옵소서. 또한 저희의 허물을 용서하사 발로 밟으시고 깊은 바다에 던지사 저희로 늘 감사하며 살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구원의 이적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찬양하게 하시옵소서.</span><span> </span></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