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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70122n] 연초부터 연말까지 (신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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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20170122n 여전도회 헌신예배</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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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신 11:12-15</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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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연초부터 연말까지</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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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1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13]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14]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15] 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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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신명기 11장은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가르치는 유명한 말씀입니다. 본문 12절 하반절입니다.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복 있는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여호와의 눈은 불꽃같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 눈으로 여러분을 지키시면 우리가 어떻게 행복합니까? 8절입니다.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할 것이며.” 9절입니다.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14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이런 은혜와 복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어떻게 해야 이 복을 누릴 수 있습니까?</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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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13절입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청종하는 것입니다. 8절 상반절, 22절 상반절, 32절을 보시면 하나님의 명령과 법도를 지키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복을 누리는 조건입니다. 26절 이하도 보면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복을 받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십시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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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다음은 13절 하반절입니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 다음에는 사랑을 말씀합니다. 22절 하반절도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이 또한 복 있는 삶의 전제입니다. 저는 불가사의한 것 가운데 하나가 이겁니다. 우리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우리에게 오직 자기만을 사랑해 달라고 하시는 것일까요? 사실 우리는 다 지렁이요 벌레요 먼지 같은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실만한 가치도 없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해도 그게 하나님께 득이 될 것도 아닌 것 같은데, 하나님은 당신만을 사랑해달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믿을 수 없을 만큼 사랑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을 사랑해달라고 하십니다. 목숨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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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이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하고 우상에게 절하는 게 가장 악질적인 죄입니다. 16절 이하를 보십시오. “[16]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므로 [17]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이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우상숭배는 여호와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이라 해도 그 땅에서 저주를 받습니다. 하나님 사랑에 온 마음과 뜻을 다하시고 목숨을 다하십시오. 이것이 첫째가는 계명입니다. 계명은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면 반드시 연초부터 연말까지 여호와의 눈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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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13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기서 섬기라는 말은 예배를 말합니다. 마음을 다하여 진심 어린 예배를 바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무엇보다 예배가 바로 서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2장 5절입니다.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봉사도 선교도 구제도 다 중요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예배 다음입니다. 이것들은 모두 예배의 열매일 뿐입니다.</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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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span>우리로 하여금 신령한 제사를 드릴 제사장이 되게 하려고 부르셨다고 합니다. 루터는 이 말씀에 근거해 만인사제설을 가르쳤습니다. 개신교는 만인이 사제입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을 뵙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러니까 목사만 예배드리는 게 아닙니다. 예배는 공연이나 쇼나 굿도 아닙니다. 예배는 성도 각 자가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을 뵙는 겁니다. 우리가 예배를 정성껏 드려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관객이 아니라 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진지하고 엄숙하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올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지하고 엄숙하게 예배드리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으로 여러분을 지키실 줄 믿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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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br></p>
<!-- paragraph:p0020 --><span class="archive-media-placeholder"><a href="https://www.youtube.com/embed/q0zTdIeXFAc" title="미디어 원본"></a></s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