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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raph:p0001 -->
<p class="p1"><span>20170118w 사무엘상 강해 26</span></p>
<span>
</span><!-- paragraph:p0002 -->
<p class="p1"><span>삼상 17:1-54</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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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3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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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4 -->
<p class="p1"><span>[1]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하여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소고와 아세가 사이의 에베스담밈에 진 치매 [2] 사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서 엘라 골짜기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을 대하여 전열을 벌였으니 [3] 블레셋 사람들은 이쪽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쪽 산에 섰고 그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4]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의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의 키는 여섯 규빗 한 뼘이요 [5] 머리에는 놋 투구를 썼고 몸에는 비늘 갑옷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무게가 놋 오천 세겔이며 [6] 그의 다리에는 놋 각반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 단창을 메었으니 [7] 그 창 자루는 베틀 채 같고 창 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 든 자가 앞서 행하더라 [8] 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전열을 벌였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9] 그가 나와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겨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10] 그 블레셋 사람이 또 이르되 내가 오늘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와 더불어 싸우게 하라 한지라 [11]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12] 다윗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사람의 아들이었는데 이새는 사울 당시 사람 중에 나이가 많아 늙은 사람으로서 여덟 아들이 있는 중 [13] 그 장성한 세 아들은 사울을 따라 싸움에 나갔으니 싸움에 나간 세 아들의 이름은 장자 엘리압이요 그 다음은 아비나답이요 셋째는 삼마며 [14] 다윗은 막내라 장성한 세 사람은 사울을 따랐고 [15] 다윗은 사울에게로 왕래하며 베들레헴에서 그의 아버지의 양을 칠 때에 [16] 그 블레셋 사람이 사십 일을 조석으로 나와서 몸을 나타내었더라 [17] 이새가 그의 아들 다윗에게 이르되 지금 네 형들을 위하여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영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18] 이 치즈 열 덩이를 가져다가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네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오라 [19] 그 때에 사울과 그들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들은 엘라 골짜기에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는 중이더라 [20] 다윗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양을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이새가 명령한 대로 가지고 가서 진영에 이른즉 마침 군대가 전장에 나와서 싸우려고 고함치며, [21] 이스라엘과 블레셋 사람들이 전열을 벌이고 양군이 서로 대치하였더라 [22] 다윗이 자기의 짐을 짐 지키는 자의 손에 맡기고 군대로 달려가서 형들에게 문안하고 [23] 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전열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으니라 [24]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 [25]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르되 너희가 이 올라 온 사람을 보았느냐 참으로 이스라엘을 모욕하러 왔도다 그를 죽이는 사람은 왕이 많은 재물로 부하게 하고 그의 딸을 그에게 주고 그 아버지의 집을 이스라엘 중에서 세금을 면제하게 하시리라 [26]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27] 백성이 전과 같이 말하여 이르되 그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이러이러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28] 큰형 엘리압이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29] 다윗이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하고 [30] 돌아서서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매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하니라 [31] 어떤 사람이 다윗이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전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른지라 [32]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 [33]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34]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38] 이에 사울이 자기 군복을 다윗에게 입히고 놋 투구를 그의 머리에 씌우고 또 그에게 갑옷을 입히매 [39] 다윗이 칼을 군복 위에 차고는 익숙하지 못하므로 시험적으로 걸어 보다가 사울에게 말하되 익숙하지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 하고 곧 벗고 [40]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41] 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42]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43]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44]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50]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51]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52]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블레셋 사람들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들의 부상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더라 [53] 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영을 노략하였고 [54] 다윗은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갑주는 자기 장막에 두니라</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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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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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6 -->
<p class="p1"><span>본문은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입니다. 이 장면은 역사적으로도 유명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도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3절을 보십시오. “블레셋 사람들은 이쪽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쪽 산에 섰고 그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습니다. 골리앗은 키가 컸습니다. 2.9m 쯤 됩니다. 게다가 온몸을 철갑으로 둘렀습니다. 골리앗은 전쟁의 달인이자 영웅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사울과 이스라엘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싸우기도 전에 그들은 전의를 상실했습니다. 기싸움에서 진 겁니다. 골리앗은 온갖 저주와 악담으로 이스라엘을 조롱합니다. 그는 제안하기를, 군대가 싸우지 말고, 대표를 세워 1:1로 싸우자고 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로서는 끔찍한 제안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11절을 보십시오.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다들 겁에 질려 있었고 떨고만 있었습니다.</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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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7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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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8 -->
<p class="p1"><span>그런데 이 절묘한 타이밍에 다윗이 등장합니다. 이새는 전쟁터에 나가 있는 세 아들의 안부가 궁금해 막내 다윗을 보내 전세도 확인하고 형 면회도 하게 했습니다. 다윗이 전방 진영에 도착해 보니 이스라엘 군대의 형편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상대 블레셋의 사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더구나 골리앗이 나서서 이스라엘을 모욕하고 저주하며 빨리 한 사람을 보내 자신과 맞붙게 하라고 합니다. 한 달간이나 그렇게 협박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누구도 골리앗 앞에 홀로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급해진 사울은 골리앗과 싸워 이기는 사람에게는 많은 재물과 자기 딸도 주고 그 아비의 집의 면세를 걸지만 누구도 자원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소년 다윗이 나섭니다. 26절 하반절입니다.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다윗은 의분을 참지 못했습니다. 결국 다윗은 큰 형 엘리압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울 왕 앞에 나가 골리앗 때문에 낙담하지 말라고 하며 자신이 나가 싸우겠다고 합니다. 그러자 사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33절입니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사울이 처음에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계속해서 사울을 설득합니다. 다윗은 자기가 양을 치며 사자나 곰과도 싸워 양을 지켰다고 합니다. 결국 대안이 없는 사울은 다윗에게 허락합니다. 그러면서 사울은 다윗에게 자기의 갑옷과 투구를 벗어줍니다. 이것들이 어린 다윗에게 맞을 리 없습니다. 다윗은 다 벗어던지고 맨 몸으로 나갑니다. 40절입니다.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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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09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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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0 -->
<p class="p1"><span>골리앗이 자기 앞으로 나오는 다윗을 보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말합니다. 43절 이하입니다. “[43]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44]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이 때 다윗이 유명한 말을 남깁니다. 45절입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이어지는 46절 이하입니다.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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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1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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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2 -->
<p class="p1"><span>다윗이 들고 나간 것은 양 지킬 때 쓰던 물매와 조약돌을 갖고 나갑니다. 다윗은 물매를 돌려 돌멩이를 골리앗에 던지는데 그것이 탄환처럼 날아가 골리앗의 이마에 박힙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허를 찔린 전쟁 영웅 골리앗이 쓰러집니다. 다윗이 던지 물맷돌은 그냥 조약돌이 아니라 조약돌처럼 똘똘 뭉친 다윗의 믿음이었습니다. 다윗의 믿음이 날아가서 골리앗의 이마에 박힌 겁니다. 여러분, 골리앗은 힘이나 전술 전략으로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쓰러뜨립니다. 다윗에게는 골리앗에게는 없었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었고, 그 믿음을 골리앗에게 날린 겁니다. 50절입니다.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다윗에게는 칼이나 창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골리앗을 쓰러뜨렸습니다. 45절을 다시 보십시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위대한 소년 다윗의 신앙고백입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다윗은 담대하게 골리앗 앞에 나서서 믿음의 조약돌을 날린 결과 골리앗은 한 방에 쓰러집니다.</span><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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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3 -->
<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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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paragraph:p0014 -->
<p class="p1"><span>우리는 매사에 다윗일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은 그게 어떤 과제요 적이요 원수이든 블레셋의 골리앗입니다만, 우리는 지레 포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겐 믿음이 있습니다. 그 믿음을 원수를 향해 뿌리면 됩니다. 소년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서 물매에 믿음의 조약돌을 걸어 골리앗에게 힘껏 던지면 저 무시무시한 적이 통쾌하게 쓰러지는 것을 우리는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올해도 주님은 우리가 그렇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다윗과 그가 얻은 승리에게 도전을 받읍시다.</span><span> </span></p>
<!-- paragraph:p0015 -->
<p class="p1"><br></p>
<!-- paragraph:p0016 -->
<p class="p1"><br></p>
<!-- paragraph:p0017 --><span class="archive-media-placeholder"><a href="https://www.youtube.com/embed/MyKO7FsP0Ck" title="미디어 원본"></a></s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