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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raph:p0001 -->
<p class="p1">대가와 보상</p>
<!-- paragraph:p0002 -->
<p class="p1">겔 29:17-21</p>
<!-- paragraph:p0003 -->
<p class="p2"><br></p>
<!-- paragraph:p0004 -->
<p class="p1">하나님이 열방을 심판하시며 그 도구로 쓰고 부리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 대해 하신 말씀입니다. </p>
<!-- paragraph:p0005 -->
<p class="p1">&lt;그의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였으나 ... 그 대가를 얻지 못하였느니라&gt;(18절).</p>
<!-- paragraph:p0006 -->
<p class="p1">&lt;내가 애굽 땅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기리니 ... 이것이 그 군대의 보상이 되리라&gt;(19절).</p>
<!-- paragraph:p0007 -->
<p class="p2"><br></p>
<!-- paragraph:p0008 -->
<p class="p1">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만 배로 보상하는 분이십니다. 비록 바벨론이 이방이요 느부갓네살이 이방인의 왕이었지만 열방을 심판하는 일에 그를 쓰신 만큼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보상하시겠다는 약속과 다짐이십니다. 주님은 &lt;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니라&gt;(마 10:42) 하셨고, 히브리서 11장 6절은 &lt;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gt;고 했습니다. </p>
<!-- paragraph:p0009 -->
<p class="p2"><br></p>
<!-- paragraph:p0010 -->
<p class="p1">우리가 훗날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은 다 다릅니다. 각자가 받을 대가와 보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평준화의 세계가 아니라 공의로운 나라입니다. 그래서 각자가 이 땅에서 심은 대로, 희생하고 수고한 대로 공명정대하게 보상 받고 그 대가를 보장 받는 세계입니다. 주님을 위한 수고나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결코 인색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는 일에 소극적이거나 주님이 부여하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에 주저하지 마십시오. 잠시 쓰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도 결코 그 대가와 보상에 소홀함이 없으셨던 하나님이십니다. 하물며 주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들이겠습니까? </p>
<!-- paragraph:p0011 -->
<p class="p1">&lt;그 대가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gt;(20절). </p>
<!-- paragraph:p0012 -->
<p class="p1">주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희생하며, 헌신하며 사는 우리들에게도 당연히 그 정당한 대가와 보상을 허락하사 하나님의 공평하심과 상주시는 분이심을 분명히 하시리라 믿습니다. </p>
<!-- paragraph:p0013 -->
<p class="p2"><br></p>
<!-- paragraph:p0014 -->
<p class="p1">[적용]</p>
<!-- paragraph:p0015 -->
<p class="p1">-구원은 믿음으로 얻지만, 천국에서 누릴 상급은 이 땅에서의 주님을 위한 수고와 희생의 대가와 보상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고계십니까?</p>
<!-- paragraph:p0016 -->
<p class="p1">-이방인 왕 느부갓네살에게 까지 그 수고한 대가와 보상을 베푸신 하나님의 공평무사하심에  혹 이의 있으십니까?</p>
<!-- paragraph:p0017 -->
<p class="p1">-누가복음 19장에 나오는 &lt;므나&gt; 비유에서 열 므나를 남긴 종에게는 &lt;열 고을 권세&gt;, 다섯 므나 남긴 종에게는 &lt;다섯 고을 권세&gt;를 주셨다는 말씀을 통해 &lt;대가와 보상&gt;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p>
<!-- paragraph:p0018 -->
<p class="p2"><br></p>
<!-- paragraph:p0019 -->
<p class="p1">[기도]</p>
<!-- paragraph:p0020 -->
<p class="p1">


























</p>
<!-- paragraph:p0021 -->
<p class="p1">주님, 구원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로 얻지만 장차 저희가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은 이 땅에서 의 수고와 희생의 대가요 보상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기에 천국의 영광도 서로 다 다를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부디 아직 이 땅에 있을 때 좀 더 많이 수고하고 희생하므로 천국에 가서 누릴 상급과 영광을 준비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span>대가와 보상</span></p>








<!-- paragraph:p0022 -->
<p class="p1">겔 29:17-21</p>
<!-- paragraph:p0023 -->
<p class="p2"><br></p>
<!-- paragraph:p0024 -->
<p class="p1">하나님이 열방을 심판하시며 그 도구로 쓰고 부리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 대해 하신 말씀입니다. </p>
<!-- paragraph:p0025 -->
<p class="p1">&lt;그의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였으나 ... 그 대가를 얻지 못하였느니라&gt;(18절).</p>
<!-- paragraph:p0026 -->
<p class="p1">&lt;내가 애굽 땅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기리니 ... 이것이 그 군대의 보상이 되리라&gt;(19절).</p>
<!-- paragraph:p0027 -->
<p class="p2"><br></p>
<!-- paragraph:p0028 -->
<p class="p1">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만 배로 보상하는 분이십니다. 비록 바벨론이 이방이요 느부갓네살이 이방인의 왕이었지만 열방을 심판하는 일에 그를 쓰신 만큼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보상하시겠다는 약속과 다짐이십니다. 주님은 &lt;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니라&gt;(마 10:42) 하셨고, 히브리서 11장 6절은 &lt;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gt;고 했습니다. </p>
<!-- paragraph:p0029 -->
<p class="p2"><br></p>
<!-- paragraph:p0030 -->
<p class="p1">우리가 훗날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은 다 다릅니다. 각자가 받을 대가와 보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평준화의 세계가 아니라 공의로운 나라입니다. 그래서 각자가 이 땅에서 심은 대로, 희생하고 수고한 대로 공명정대하게 보상 받고 그 대가를 보장 받는 세계입니다. 주님을 위한 수고나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결코 인색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는 일에 소극적이거나 주님이 부여하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에 주저하지 마십시오. 잠시 쓰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도 결코 그 대가와 보상에 소홀함이 없으셨던 하나님이십니다. 하물며 주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들이겠습니까? </p>
<!-- paragraph:p0031 -->
<p class="p1">&lt;그 대가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gt;(20절). </p>
<!-- paragraph:p0032 -->
<p class="p1">주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희생하며, 헌신하며 사는 우리들에게도 당연히 그 정당한 대가와 보상을 허락하사 하나님의 공평하심과 상주시는 분이심을 분명히 하시리라 믿습니다. </p>
<!-- paragraph:p0033 -->
<p class="p2"><br></p>
<!-- paragraph:p0034 -->
<p class="p1">[적용]</p>
<!-- paragraph:p0035 -->
<p class="p1">-구원은 믿음으로 얻지만, 천국에서 누릴 상급은 이 땅에서의 주님을 위한 수고와 희생의 대가와 보상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고계십니까?</p>
<!-- paragraph:p0036 -->
<p class="p1">-이방인 왕 느부갓네살에게 까지 그 수고한 대가와 보상을 베푸신 하나님의 공평무사하심에  혹 이의 있으십니까?</p>
<!-- paragraph:p0037 -->
<p class="p1">-누가복음 19장에 나오는 &lt;므나&gt; 비유에서 열 므나를 남긴 종에게는 &lt;열 고을 권세&gt;, 다섯 므나 남긴 종에게는 &lt;다섯 고을 권세&gt;를 주셨다는 말씀을 통해 &lt;대가와 보상&gt;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p>
<!-- paragraph:p0038 -->
<p class="p2"><br></p>
<!-- paragraph:p0039 -->
<p class="p1">[기도]</p>
<!-- paragraph:p0040 -->
<p class="p1">주님, 구원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로 얻지만 장차 저희가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은 이 땅에서 의 수고와 희생의 대가요 보상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기에 천국의 영광도 서로 다 다를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부디 아직 이 땅에 있을 때 좀 더 많이 수고하고 희생하므로 천국에 가서 누릴 상급과 영광을 준비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span>대가와 보상</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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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겔 29:17-21</p>
<!-- paragraph:p0042 -->
<p class="p2"><br></p>
<!-- paragraph:p0043 -->
<p class="p1">하나님이 열방을 심판하시며 그 도구로 쓰고 부리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 대해 하신 말씀입니다. </p>
<!-- paragraph:p0044 -->
<p class="p1">&lt;그의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였으나 ... 그 대가를 얻지 못하였느니라&gt;(18절).</p>
<!-- paragraph:p0045 -->
<p class="p1">&lt;내가 애굽 땅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기리니 ... 이것이 그 군대의 보상이 되리라&gt;(19절).</p>
<!-- paragraph:p0046 -->
<p class="p2"><br></p>
<!-- paragraph:p0047 -->
<p class="p1">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만 배로 보상하는 분이십니다. 비록 바벨론이 이방이요 느부갓네살이 이방인의 왕이었지만 열방을 심판하는 일에 그를 쓰신 만큼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보상하시겠다는 약속과 다짐이십니다. 주님은 &lt;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니라&gt;(마 10:42) 하셨고, 히브리서 11장 6절은 &lt;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gt;고 했습니다. </p>
<!-- paragraph:p0048 -->
<p class="p2"><br></p>
<!-- paragraph:p0049 -->
<p class="p1">우리가 훗날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은 다 다릅니다. 각자가 받을 대가와 보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평준화의 세계가 아니라 공의로운 나라입니다. 그래서 각자가 이 땅에서 심은 대로, 희생하고 수고한 대로 공명정대하게 보상 받고 그 대가를 보장 받는 세계입니다. 주님을 위한 수고나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결코 인색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는 일에 소극적이거나 주님이 부여하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에 주저하지 마십시오. 잠시 쓰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도 결코 그 대가와 보상에 소홀함이 없으셨던 하나님이십니다. 하물며 주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들이겠습니까? </p>
<!-- paragraph:p0050 -->
<p class="p1">&lt;그 대가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gt;(20절). </p>
<!-- paragraph:p0051 -->
<p class="p1">주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희생하며, 헌신하며 사는 우리들에게도 당연히 그 정당한 대가와 보상을 허락하사 하나님의 공평하심과 상주시는 분이심을 분명히 하시리라 믿습니다. </p>
<!-- paragraph:p0052 -->
<p class="p2"><br></p>
<!-- paragraph:p0053 -->
<p class="p1">[적용]</p>
<!-- paragraph:p0054 -->
<p class="p1">-구원은 믿음으로 얻지만, 천국에서 누릴 상급은 이 땅에서의 주님을 위한 수고와 희생의 대가와 보상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고계십니까?</p>
<!-- paragraph:p0055 -->
<p class="p1">-이방인 왕 느부갓네살에게 까지 그 수고한 대가와 보상을 베푸신 하나님의 공평무사하심에  혹 이의 있으십니까?</p>
<!-- paragraph:p0056 -->
<p class="p1">-누가복음 19장에 나오는 &lt;므나&gt; 비유에서 열 므나를 남긴 종에게는 &lt;열 고을 권세&gt;, 다섯 므나 남긴 종에게는 &lt;다섯 고을 권세&gt;를 주셨다는 말씀을 통해 &lt;대가와 보상&gt;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p>
<!-- paragraph:p0057 -->
<p class="p2"><br></p>
<!-- paragraph:p0058 -->
<p class="p1">[기도]</p>
<!-- paragraph:p0059 -->
<p class="p1">주님, 구원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로 얻지만 장차 저희가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은 이 땅에서 의 수고와 희생의 대가요 보상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기에 천국의 영광도 서로 다 다를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부디 아직 이 땅에 있을 때 좀 더 많이 수고하고 희생하므로 천국에 가서 누릴 상급과 영광을 준비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p>
<!-- paragraph:p0060 -->
<p class="p1">하나님이 열방을 심판하시며 그 도구로 쓰고 부리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 대해 하신 말씀입니다. </p>
<!-- paragraph:p0061 -->
<p class="p1">&lt;그의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였으나 ... 그 대가를 얻지 못하였느니라&gt;(18절).</p>
<!-- paragraph:p0062 -->
<p class="p1">&lt;내가 애굽 땅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넘기리니 ... 이것이 그 군대의 보상이 되리라&gt;(19절).</p>
<!-- paragraph:p0063 -->
<p class="p2"><br></p>
<!-- paragraph:p0064 -->
<p class="p1">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만 배로 보상하는 분이십니다. 비록 바벨론이 이방이요 느부갓네살이 이방인의 왕이었지만 열방을 심판하는 일에 그를 쓰신 만큼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하시고 보상하시겠다는 약속과 다짐이십니다. 주님은 &lt;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니라&gt;(마 10:42) 하셨고, 히브리서 11장 6절은 &lt;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gt;고 했습니다. </p>
<!-- paragraph:p0065 -->
<p class="p2"><br></p>
<!-- paragraph:p0066 -->
<p class="p1">우리가 훗날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은 다 다릅니다. 각자가 받을 대가와 보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평준화의 세계가 아니라 공의로운 나라입니다. 그래서 각자가 이 땅에서 심은 대로, 희생하고 수고한 대로 공명정대하게 보상 받고 그 대가를 보장 받는 세계입니다. 주님을 위한 수고나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결코 인색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는 일에 소극적이거나 주님이 부여하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일에 주저하지 마십시오. 잠시 쓰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도 결코 그 대가와 보상에 소홀함이 없으셨던 하나님이십니다. 하물며 주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들이겠습니까? </p>
<!-- paragraph:p0067 -->
<p class="p1">&lt;그 대가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gt;(20절). </p>
<!-- paragraph:p0068 -->
<p class="p1">주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희생하며, 헌신하며 사는 우리들에게도 당연히 그 정당한 대가와 보상을 허락하사 하나님의 공평하심과 상주시는 분이심을 분명히 하시리라 믿습니다. </p>
<!-- paragraph:p0069 -->
<p class="p2"><br></p>
<!-- paragraph:p0070 -->
<p class="p1">[적용]</p>
<!-- paragraph:p0071 -->
<p class="p1">-구원은 믿음으로 얻지만, 천국에서 누릴 상급은 이 땅에서의 주님을 위한 수고와 희생의 대가와 보상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고계십니까?</p>
<!-- paragraph:p0072 -->
<p class="p1">-이방인 왕 느부갓네살에게 까지 그 수고한 대가와 보상을 베푸신 하나님의 공평무사하심에  혹 이의 있으십니까?</p>
<!-- paragraph:p0073 -->
<p class="p1">-누가복음 19장에 나오는 &lt;므나&gt; 비유에서 열 므나를 남긴 종에게는 &lt;열 고을 권세&gt;, 다섯 므나 남긴 종에게는 &lt;다섯 고을 권세&gt;를 주셨다는 말씀을 통해 &lt;대가와 보상&gt;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p>
<!-- paragraph:p0074 -->
<p class="p2"><br></p>
<!-- paragraph:p0075 -->
<p class="p1">[기도]</p>
<!-- paragraph:p0076 -->
<p class="p1">주님, 구원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로 얻지만 장차 저희가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은 이 땅에서 의 수고와 희생의 대가요 보상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기에 천국의 영광도 서로 다 다를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부디 아직 이 땅에 있을 때 좀 더 많이 수고하고 희생하므로 천국에 가서 누릴 상급과 영광을 준비하기에 부족함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