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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raph:p0001 -->
<p class="p1">20150930w 여호수아 강해 15</p>
<!-- paragraph:p0002 -->
<p class="p1">수 10:16-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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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 paragraph:p0004 -->
<p class="p1">[16] 그 다섯 왕들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17] 어떤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이르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들이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하니 [18]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19] 너희는 지체하지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이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20]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살륙하여 거의 멸하였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들로 들어간 고로 [21]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영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더니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 [22]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를 열고 그 굴에서 그 다섯 왕들을 내게로 끌어내라 하매 [23] 그들이 그대로 하여 그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을 굴에서 그에게로 끌어내니라 [24] 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로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하매 그들이 가까이 가서 그들의 목을 밟으매 [2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가 맞서서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26] 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죽여 다섯 나무에 매달고 저녁까지 나무에 달린 채로 두었다가 [27] 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령하매 그들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들이 숨었던 굴 안에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까지 그대로 있더라 [28] 그 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막게다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29]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30]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31]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32]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3] 그 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의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34]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35] 그 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을 쳐서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당일에 진멸하여 바쳤으니 라기스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6]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37] 그 성읍을 점령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8]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39] 그 성읍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 성읍을 쳐서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드빌과 그 왕에게 행한 것이 헤브론에 행한 것과 같았으며 립나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40]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그 온 땅 곧 산지와 네겝과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호흡이 있는 모든 자는 다 진멸하여 바쳤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41] 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매 [4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43]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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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 paragraph:p0006 -->
<p class="p1">여호수아가 속아서 평화조약을 체결한 기브온을 아모리 다섯 족속의 왕들이 연합하여 침공해 왔습니다. 여호수아가 기브온을 선점하게 되면 당장 자신들의 안보가 위태로워지는 것을 알고 선수를 친 겁니다. 여호수아는 그 싸움에서 대승을 거둡니다. 기브온으로 올라가는 길에 하나님이 나타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다 네 손에 넘겨줄 것이고, 그들 가운데 누구도 너를 당할 자가 없을 것이라’고 격려하셨습니다. 실제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군대 앞에서 아모리 족속의 군대를 쳤습니다. 하나님이 우박으로 그들을 치셨는데, 우박에 죽은 자가 이스라엘의 칼에 죽은 자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또한 여호수아의 기도에 대한 위대한 응답의 기적도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태양과 달아 머무르라’고 했는데, 실제 태양과 달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위해 필요하시면 무엇이든 다 동원하십니다. 우박도 동원하시고, 필요하면 하늘의 태양과 달도 그 자리에 멈춰 서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두려워 말라고 하시며 원수들을 다 네 손에 붙이겠다고 하시면, 반드시 약속하신대로 행하십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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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 paragraph:p0008 -->
<p class="p1">오늘 본문은 아모리 족속과의 전쟁을 마무리하는 장면입니다. 살아남은 사람은 다 숨습니다. 그러나 전범인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은 도망쳐서 사살하지 못했는데, 그들이 막게다 동굴에 숨었다는 첩보를 입수합니다. 여호수아가 큰 돌로 일단 그 동굴 입구를 막으라고 했습니다. 이튿날 거기에서 다섯 왕을 끌어내어 이렇게 합니다. 24절 이하입니다. “[24] 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로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하매 그들이 가까이 가서 그들의 목을 밟으매 [2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가 맞서서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이것은 여호와 말씀에 순종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적들과 싸우면 실제로 승리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이스라엘 군대에게 현장학습을 시킨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그들의 시체를 나무에 달았습니다. 하나님 분부에 순종해서 담대하게 적들과 싸우면, 어떤 적이라도 이기게 하시고, 적들의 목을 밟게 하십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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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이 전쟁 이후에는 이스라엘의 전투가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는데, 그 모든 전쟁에서 그들은 백전백승합니다. 누구도 여호수아의 군대를 가로막지 못했습니다. 28절부터는 그야말로 숨가쁜 승리의 진군이 이어집니다. 28절은 막게다 성읍과의 전쟁입니다. 29절 이하는 립나 성읍입니다. 31절 이하는 라기스, 33절은 게셀, 34절 이하는 에글론, 36절 이하는 헤브론, 38절은 드빌, 40절은 네겝, 41절은 가데스바네아에서 가사까지 온 고센 땅을 정복하고 차지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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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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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42절을 보십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오늘 말씀의 결론은 여호수아의 군대가 그 많은 적들을 단번에 멸절할 수 있었던 비결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절대 정예군이 아닙니다. 우리의 전력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적들과의 싸움, 적들이 연합전선을 펴며 우리에게 도전해 오는 세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은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43절을 보십시오.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또한 21절도 보십시오.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영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더니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 15절도 보십시오.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낮에는 전장에서 싸우다가도 밤에는 자기 진영으로 돌아와 평안히 쉬었다는 얘깁니다. 우리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여러분, 요단을 건너 가나안으로 진격한 이스라엘은 이렇게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낮에는 나가서 성읍을 제압하고, 저녁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진영으로 돌아와 쉬면서 승승장구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지치지 않았습니다. 누구도 낙오하지도, 전력이 약화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 대신 여호와께서 싸우셨기 때문입니다. 단번에 적들의 성읍을 정복했습니다. 이러한 여호수아 군대의 승리가 여러분의 삶에도 임하기를 기원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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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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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br></p>
<!-- paragraph:p0015 --><span class="archive-media-placeholder"><a href="https://www.youtube.com/embed/Wva7qBsnes8" title="미디어 원본"></a></s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