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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50802n 못된 나무 나쁜 열매(마 7: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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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20150802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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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마 7:15-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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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못된 나무 나쁜 열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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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2"><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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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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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17절에 나오는 못된 나무는 15절에 나오는 거짓 선지자를 가리킵니다. 또한 나쁜 열매는 거짓 선지자들의 노략질을 가리킵니다. 23절에 나오는 불법이란 말도 거짓 선지자들의 나쁜 열매를 말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노략질하고 실족케 합니다. 요한1서 4장 1절도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에도 마지막 때는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나고 가짜 메시아가 횡행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거짓 선지자 때문에 극심한 혼란과 회의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일러주신 못된 나무의 특징은 무엇입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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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나타납니다. 15절입니다.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분명 이리지만 우리 앞에 나타날 때는 양의 탈을 씁니다. 홍혜선의 전쟁 예언 영상을 본 사람 가운데는 그녀가 전하는 메시지가 깨끗하고 순수한 어린아이 목소리였다고 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다 넘어가는 겁니다. 노략질하는 이리가 이리의 모습이 아니라 깨끗하고 순수한 양의 탈을 쓰고, 양의 목소리를 내기에, 양으로 행세하기에 사람들이 속아 넘어갑니다. 고린도후서 11장 13절 이하입니다.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신중해야 하고, 무엇보다 그들의 열매를 확인해야 합니다. 왜냐면 못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외모와는 상관없이 열매를 확인해야 합니다. 불법을 행하며 노략질을 하는가, 아니면 남에게 덕과 은혜를 미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 구분하라고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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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다음은 거짓 선지자들을 구분하라고 합니다.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이단도, 적그리스도도, 거짓 선지자들도 당연히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그들이 더 열심히 주의 이름을 부릅니다. 실은 그래서 사람들이 속습니다. 그들이 더 잘 믿고, 더 성경을 명쾌하게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다니는 교회보다 더 나아 보입니다. 거짓 선지자가 훨씬 더 성령충만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기왕 믿는 것 이렇게 믿어야 한다며 그 집단에 빠져들어갑니다. 홍혜선이란 사람도 직통계시를 말하고 다닙니다. 그렇게 사람들을 미혹했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얘기를 하며 자기가 받은 직통계시라는 겁니다. 넘어간 사람도 처음에는 자기가 속은 줄도 모릅니다. 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보면 이미 발을 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함께 파멸하는 겁니다. 주의 이름을 부른다고 덥석 믿고 따라가다가는 큰일 납니다.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 입의 말처럼 정말 아름다운 열매, 좋은 열매를 맺는지 점검해야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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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거짓 선지자들도 기적을 나타냅니다. 22절 하반절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신비체험이나 치유 이적에 참으로 약합니다. 그러한 체험이나 기적들을 거짓 선지자가 다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 현상에 쉽게 넘어가니 마귀가 그것을 최대한 이용하는 겁니다. 성령의 기적이 아니라 마귀가 주는 기적입니다. 우리를 살리고 진리에 이르게 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수단으로 기적을 베푸는 게 아니라, 우리를 해치고 멸망으로 이끌려고 교활하게 기적을 이용합니다. 그러므로 신비체험이나 기적, 표적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얼마든지 적그리스도가 기적을 행할 수 있습니다. 무당도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병을 고치고, 잡귀를 물리칩니다. 돈도 잘 벌게 해줍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만입니다. 결국은 망하게 할 뿐입니다. 성령이 우리를 살리고 구원하는 영이지만, 마귀는 그 어떤 기적에도 불구하고 결국 우리를 파멸로 이끕니다. 마귀가 부리는 하수인이 거짓 선지자입니다. 따라서 거짓 선지자는 못된 나무이기에 절대로 아름답고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나쁜 열매로 말미암아 궁극적으로 우리를 죽입니다. 영을 다 믿지 마십시오. 갈수록 이단이 극성을 부릴 것입니다.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사탄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발악을 할 것입니다. 깨어 근신하고 마귀의 장난에,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유혹에 맞서 자신의 신앙을 책임적으로 관리합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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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1"><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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