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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내가 그를 고치리라(사 57: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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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agraph:p0001 -->
<p class="p1">내가 그를 고치리라</p>
<!-- paragraph:p0002 -->
<p class="p1">사 57:16-21</p>
<!-- paragraph:p0003 -->
<p class="p2"><br></p>
<!-- paragraph:p0004 -->
<p class="p1">&lt;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줄 것이라 … &gt;(18절).</p>
<!-- paragraph:p0005 -->
<p class="p1">하나님은 우리의 부패하고 사악한 성품이 아무리 뿌리를 깊게 내리고 오랫동안 탐욕에 쩔어 있다 해도 능히 그 악하고 병든 성품을 새롭게 하시고 온전케 하실 수 있습니다. 그게 아무리 오래되고 뿌리 깊은 영적 질병이라 해도 전능자의 권능으로 고칠 수 없는 질병은 없습니다. 주님은 중풍병자를 고쳐 주시며 &lt;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gt;(막 2:10)고 하셨습니다. &lt; …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gt;(출 15:28)고도 하셨습니다.</p>
<!-- paragraph:p0006 -->
<p class="p2"><br></p>
<!-- paragraph:p0007 -->
<p class="p1">위로를 얻게 하리라</p>
<!-- paragraph:p0008 -->
<p class="p1">&lt; …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gt;(18절&gt;.</p>
<!-- paragraph:p0009 -->
<p class="p1">여호와는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lt;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gt;(마 5:4). 위로란 괴로움과 슬픔, 고통을 따뜻하게 달래주는 격려의 언어를 말합니다. 김난도 교수의 저작&lt;아프니까 청춘이다&gt;가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최악의 취업난과 암울한 진로 문제로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여 진심으로 위로하고 격려했기 때문입니다. &lt;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gt;(고후 1:3-5). 위로의 하나님, 격려의 주님을 만나십시오. 삶이 고단할수록 더 많이 위로의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p>
<!-- paragraph:p0010 -->
<p class="p2"><br></p>
<!-- paragraph:p0011 -->
<p class="p1">평강이 있을지어다</p>
<!-- paragraph:p0012 -->
<p class="p1">&lt;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gt;(19절).</p>
<!-- paragraph:p0013 -->
<p class="p1">평강은 입술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평강을 명하셨습니다. 주님도 평강을 선포하셨습니다. &lt;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gt;(요 20:26). 천사도 마리아에게 평강을 빌었습니다. &lt;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gt;(눅 1:28). 바울도 언제나 평강을 빕니다. &lt;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gt;(빌 1:2). 그리고 하나님을 아예 &lt;평강의 하나님&gt;이라고 명명합니다. &lt;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gt;(빌 4:9). 평강의 하나님을 구약성서에서는 &lt;여호와 샬롬&gt;(삿 6:24)이라고 했습니다. &lt;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gt;(21절)고 하신 말씀을 잊지 마십시오. 악인에게는 하나님과의 화해가 없고 그 마음 속에 소망도 없기 때문에 평강이 없다는 말씀이야말로 진리입니다. 악인에게는 평강이 아니라 언제나 불안과 공허감만이 있을 뿐입니다. </p>
<!-- paragraph:p0014 -->
<p class="p1">&lt;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gt; 당신의 삶에 늘 평강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