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d": "xe-3967",
  "title": "여호와의 이름으로(시편 118편)",
  "authors": [],
  "category": "qt",
  "dates": {
    "registered_at": "2011-01-22T11:53:39",
    "original_updated_at": "2011-01-22T11:53:39",
    "published_on": null,
    "delivered_on": null
  },
  "tags": []
}
---
<!-- paragraph:p0001 -->
<div>
여호와의 이름으로</div>
<!-- paragraph:p0002 -->
<div>시 118:10-26</div>
<!-- paragraph:p0003 -->
<div>2011.01.22</div>
<!-- paragraph:p0004 -->
<div><br>
</div>
<!-- paragraph:p0005 -->
<div>&lt;여호와의 이름으로&gt;(10, 11, 12, 26절).</div>
<!-- paragraph:p0006 -->
<div>힘있는 사람, 예를 들어 장관이나 국회의원들이나 대통령의 이름만으로도 안 되는 일이 없는데, 하물며 여호와의 이름이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못할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뜻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원하는 바를 다 관철하십시오. 우리가 대통령의 이름을 팔면 위법이지만 여호와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합법이며 축복입니다. 대통령의 이름과는 족히 비교할 수 없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만복을 누리십시오.</div>
<!-- paragraph:p0007 -->
<div><br>
</div>
<!-- paragraph:p0008 -->
<div>적들을 물리치십시오.</div>
<!-- paragraph:p0009 -->
<div>&lt;뭇 나라가 나를 에워싸고&gt;(10절), &lt;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며&gt;(11절), &lt;벌들처럼 나를 에워쌌다&gt;(12절)고 합니다. 맞습니다. 세상에는 이렇듯 많은 적들이 있고, 복병이 널려있어서 수시로 나를 에워싸고, 또 에워쌉니다. 새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올해도 무수한 적들이 나를 포위하여 해치려 할 것입니다. 오죽하면 시인이 &lt;그들이 벌들처럼&gt; 나를 에워쌌다고 했겠습니까? 그러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단호히 물리치시고, 제압하십시오. 그들이 다 &lt;가시덤불의 불같이 타 없어&gt;(12절)질 것입니다. 여호와의 이름 앞에서 쫓겨가지 않을 적이나 원수는 없습니다. 항상 여호와의 이름이 적을 압도하는 최상의 무기임을 잊지 마십시오.</div>
<!-- paragraph:p0010 -->
<div><br>
</div>
<!-- paragraph:p0011 -->
<div>권능을 베푸십시오.</div>
<!-- paragraph:p0012 -->
<div>&lt;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gt;(16절).</div>
<!-- paragraph:p0013 -->
<div>여호와의 오른손은 강한 손이요 힘 있는 손입니다. 따라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그의 오른손의 권능을 그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중 누군가가 귀신을 쫓아내고, 병마를 물리치고 기적을 행했다면 그것은 곧 그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그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권능일 뿐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 여호와의 오른손에 붙잡힌 자는 누구나 여호와의 힘, 여호와의 권능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시인은 &lt;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다&gt;(14절)고 노래했습니다. 새해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놀라우신 권능을 체험하시고 더욱 감사하며 사십시오.</div>
<!-- paragraph:p0014 -->
<div><br>
</div>
<!-- paragraph:p0015 -->
<div>이웃을 축복하십시오.</div>
<!-- paragraph:p0016 -->
<div>&lt;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gt;(26절).</div>
<!-- paragraph:p0017 -->
<div>여호와의 백성들에게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권세(시 116:4)와 여호와의 이름으로 남을 축복할 수 있는 특권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남을 위한 중보의 기도가 많아야 합니다. 시인도 &lt;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주께 감사한다&gt;(21절)고 했는데 실제 주의 이름으로 구하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며, 남을 위한 축복의 중보기도는 가장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부모형제를 위해, 내 자녀를 위해, 이웃과 우리 사회와 북녘 동포들을 위한 중보의 기도를 멈추지 마십시오. 스펄젼은 중보기도란 &lt;그들에게 복이 가지 않으면 다 내게로 온다&gt;고 했습니다. 헛됨이 없다는 뜻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더욱 이웃을 축복하는 성도들 되시길 기원합니다.</di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