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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시편 1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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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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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시 110:1-7</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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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2011.01.06</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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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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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lt;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gt;(3절)이란 새벽이슬처럼 순수하고 깨끗하고 싱싱한 주의 젊은이들이라는 말씀입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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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요즘은 혼탁한 대중문화와 지나칠 만큼 선정적인 젊은 세대들의 문화 트랜드 탓에 갈수록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떻게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lt;주의 청년&gt;본연의 순수함과 새벽이슬 같은 신선함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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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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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주의 오른 쪽</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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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lt;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gt;(1절).</div>
<!-- paragraph:p0010 -->
<div>&lt;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gt;, 이는 죽으셨다가 부활하시고 다시 승천하신 주님을 향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기도 합니다(행2:55).</div>
<!-- paragraph:p0011 -->
<div>그러나 이것은 무엇보다도 2011년 새해 벽두 이 땅의 모든 &lt;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gt;에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div>
<!-- paragraph:p0012 -->
<div>주의 오른 쪽은 영광의 자리요 안전한 자리입니다.</div>
<!-- paragraph:p0013 -->
<div>주님이 하나님의 오른 쪽에 앉으심같이 주의 청년들이 주님의 오른 쪽에 앉으면 그 이상의 영예가 없을 뿐 아니라 주님이 당신의 힘 있는 오른 팔로 붙드시고 지키시므로 안전합니다.</div>
<!-- paragraph:p0014 -->
<div>이 신묘년 새해 그 누구도 주의 오른 손에서 주의 청년들을 앗아가거나 해칠 자는 없습니다.</div>
<!-- paragraph:p0015 -->
<div>&lt;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gt;(2절).</div>
<!-- paragraph:p0016 -->
<div>&lt;주께서 ...왕들을 쳐서 깨뜨리실 것이라&gt;(5절).</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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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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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즐거운 헌신</div>
<!-- paragraph:p0019 -->
<div>&lt;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gt;(3절).</div>
<!-- paragraph:p0020 -->
<div>이슬은 새벽에 내립니다. 또 새벽은 여명을 알리는 이른 시간을 말합니다. 주의 청년들은 마치 새벽이슬처럼 이른 시간부터 일어나 주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입니다.</div>
<!-- paragraph:p0021 -->
<div>새벽이슬이 시들어가는 생명들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신선한 힘을 얻게 하듯이 늘 즐거운 헌신으로 이 세상에 주의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입니다. &lt;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gt;한다는 말씀은 아름다운 행실과 향기로운 삶으로 헌신한다는 뜻입니다.</div>
<!-- paragraph:p0022 -->
<div>&lt;거룩한 옷&gt;은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의 예복이며 유니폼입니다..</div>
<!-- paragraph:p0023 -->
<div>새해에는 거룩한 옷을 입고 주를 위해 즐거이 헌신해 보십시오.</div>
<!-- paragraph:p0024 -->
<div>세상이 달라지고 변화 될 것입니다.</div>
<!-- paragraph:p0025 -->
<div>헌신이란 반드시 교회일, 선교회일, 혹은 해외선교사역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주의 청년들의 모든 일상적인 과제가 다 주를 위한 헌신에 다름 아닙니다. 거룩한 옷을 입고 매사에 주께 하듯 헌신하십시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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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br>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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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영원한 제사장</div>
<!-- paragraph:p0028 -->
<div>&lt;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gt;(4절).</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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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영원하신 하나님의 청년 주님은 정말 새벽이슬 같으신 제사장이십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당신의 몸을 제물로 하나님 앞에 산제사 드리신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div>
<!-- paragraph:p0030 -->
<div>그러나 주님만이 아니라 이제는 주의 청년들이 다 &lt;왕 같은 제사장&gt;입니다. 주님이 길을 트셔서 누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가 직접 제사 드리고, 또 하나님을 뵙게 된 때문입니다. </div>
<!-- paragraph:p0031 -->
<div>그래서 루터는 &lt;만인 사제설&gt;을 주창했습니다. </div>
<!-- paragraph:p0032 -->
<div>주님이 십자가로 성소와 지성소 사이의 휘장을 찢으셨으므로 이제는 누구나 원하면 지성소까지 나아가 하나님을 뵐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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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주의 &lt;영원한 제사장&gt;이 되십시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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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주님이 터놓으신 길로 나아가 언제든 하나님을 직접 뵙고 감사하십시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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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것이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에게 허락하신 최대의 축복이요 은혜임을 깨달으십시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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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br>
</div>
